정치인, 정치업자, 고관여, 중관여, 저관여, 일반인
조회 755 · 공감 1 · 댓글 8
전당대회가 끝났는데도 아직도 시끄럽네요
정치인, 정치업자, 고관여, 중관여, 저관여, 일반인
들중에 우리는 고관여 이하 일반인 이상일거 같은데요
정치업자들이 본인들의 본업을 위해
질러놓은 위험한 단어와 상처만 남기고 도망가고
남은 우리끼리 계속 상처만 주고 있네요
결국은 다시 봉합 될것으로 기대하지만
과정을 지켜보는게 너무 안타깝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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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가 끝났는데도 아직도 시끄럽네요
정치인, 정치업자, 고관여, 중관여, 저관여, 일반인
들중에 우리는 고관여 이하 일반인 이상일거 같은데요
정치업자들이 본인들의 본업을 위해
질러놓은 위험한 단어와 상처만 남기고 도망가고
남은 우리끼리 계속 상처만 주고 있네요
결국은 다시 봉합 될것으로 기대하지만
과정을 지켜보는게 너무 안타깝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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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통령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니, 제동을 걸어주는게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두 집단 간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이 사단이 난거라 생각하고 그 간극이 쉽게 좁혀지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한쪽이 다른쪽을 먼저 공격했네 어쩌네 멸칭 사용했네 하는건 부수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듣는사람이 멸칭이라고 느낀다면 굳이 사용 않하는게 맞고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하되 굳이 상대방을 폄훼하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닙니다
1측에서 2측을 아예 배제하고 쳐내고낸뒤
제3측을 붙이려고해서 이 사달이 난겁니다
가능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