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하철 불법승차?

judosan ·

조회 2,266 · 공감 1 · 댓글 19

며칠전 유튜브에서 어느역의 역장님이 개찰구에서 카드 무단사용(장애인 또는 65세이상 우대용 교통카드)

이나 태그없이 무단승하차분들을 cctv상황판? 에서 알림보고 발견해서 누적요금을 청구하시던데 이건 좀더 활발히 진행되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네요

가끔 개찰구에서 태그는 한번으로하고 거리낌없이 동시에 붙어서 나가는 목격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https://youtu.be/SdM2k1VjqEA?si=HjYT5oJRecs6Mrwe



댓글 19

  1. 천안문 · · 공감 2
    지하철 부정승차 적발 중 80%가 타인 명의 우대카드 사용이라는 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우대정책은 그대로 하되, 500원 정도의 저렴한 운임이라도 부가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2. 몸튼튼맘튼튼 · · 공감 1
    @천안문님
    횟수제한과 저렴한 추가 운임 찬성 하네요.
  3. When2Fly ·
    우대정책에 연간 횟수제한등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버스에서도 청소년입니다. 라고 나오듯 우대카드는 뭔가 좀더 소리가 크게 나거나 하는 방식으로
    알 수 있도록 변경도 해야할듯하고요.
  4. 멋진상우 ·
    @When2Fly님 그거 바꾼다고 들은듯 합니다.
  5. When2Fly ·
    @멋진상우님
    오! 변경을 하는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6. 수박 ·
    @When2Fly님 소리는 건강하세요 였나 하여튼 바꿨다가 욕먹고 원복한걸로 압니다....
    우대카드는 개찰구 반대편에서 켜지는 LED 색깔이 다른걸로 알아요... 직원이 앞에 있다면 잡으려면 잡습니다...
  7. 몸튼튼맘튼튼 ·
    우대카드 사용시 신분증 필수 지참에, 타인 사용이나 신분증 없으면 우대카드 몰수 같은걸 했으면 하네요.😞
  8. judosan ·
    @몸튼튼맘튼튼님 영싱보니 타인우대카그 사용시 카드정지 시킨다고 하네요
  9. 축꾸공 ·
    우대카드는 번거롭더라도 스마트폰 사용만 인정되게 했으면 좋겠네요..
    본인인증 하고 태깅되도록요.
    아니면 우대카드 전용 게이트라도 만들었으면 합니다.
  10. 니파 ·
    @축꾸공님 현실은 스마트폰 사용이 아예 막혀 있어요 .. 실물 카드로 찍을수 밖에 없더라구요.
  11. 축꾸공 ·
    @니파님
    실물을 막고 폰으로 인증을 하는 게 맞을 거 같은데요.. 안타깝네요..
  12. 5oundation ·
    저거 잡는 유튜브 영상 본적 있는데 가관이더라구요.
    역마다 잡는 사람 고용해도 인건비 뽑고도 남겠더군요
  13. loki ·
    페이스 인증은 이럴때 써야겠네요.
  14. 노엘 ·
    저도 얼마전에 지하철 나가는데
    아무리 많이 봐줘도 3~40대로 보이는 사람이 우대 카드 찍고 나가더군요...
    그냥 우대카드 없애버리고 65세 이상 교통비 지원 5만원 뭐 이렇게 주는게 나아보입니다..
  15. 수박 ·
    @노엘님 장애인일수도 있고, 교통공사 직원일수도 있어요
  16. 노엘 ·
    @수박님 네 마찬가지로 그 분들도 교통비 지원으로 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서울/수도권 사는 노인/장애인 들만 혜택 받고.. 지방 쪽은 혜택을 거의 못 보니까요..
  17. 100번하자 ·
    이것도 잘 파보면 노다지일듯합니다
  18. wisestar · · 공감 1
    이런류의 혜택을 가족들이 다 같이 누리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19. 뉵뇩뉵뇩 ·
    안면 인식 카메라 + 행동 분석 AI + 승하차태그 기록으로 분류 해서 관리 했으면 좋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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