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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22일 대전 목원대 싸이 흠뻑쇼 후기...

0가루지기0 ·

조회 4,451 · 공감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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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째 신곡이 없는 가수 '싸이' !!!

따라서 몇 년 째 비슷한 내용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어요.

심지어 몇 년 째 멘트도 비슷...

조명과 레이져 쑈도 비슷...

본공연 이후 앵콜 공연의 디스코-롹-EDM 후 공연도 비슷...

재재재 앵콜 공연도 비슷....

관객들이 힘들다며 공연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나오는 싸이....도 비슷...

물 대포와 스프링클도 비슷....

10대부터 70대 관객도 비슷...

작년에 나왔던 초대 가수인 '크러쉬'가 올해도 나옴.

(아! 놀랍게도 작년과는 다르게 '이승환'님이 초대가수로 나왔음)


그래도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께 추천하느냐?

네.

꼭 한번 가보세요.

공연에 가서 그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관객이 아니라 광(狂 )객인지 직접보세요.

박재상의 활동명이 싸이코(Sycho)에서 따온것임을 알게될거예요.


이상 4번째 흠뻑쇼 관객의 '흠뻑쇼 추천사'였습니다.




댓글 4

  1. 행복주식회사 ·
    몇 해전 올림픽 경기장 공연을 가보았는데 확실히 신나는 분위기는 있긴 한데.....잡음있는 가수라서 가지 않게 되네요.
  2. 보물은 · · 공감 3
    Psycho..
  3. Outandabout ·
    남녀노소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
    다만, 스탠딩 줄 서다가 날 더우면 한명씩 탈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지정석도 충분히 즐길만하니 고려대상
  4. 거울은보고다니니 ·
    군대 두번, 버닝썬등 잡음이 많은 가수...세월이 그 잡음을 덮어주는 가수라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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