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8 이틀정도 쓰고 있는데 평가가 오락가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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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쓸 땐 좋았는데
그 외의 시간에는 확실히 바형 스마크폰보다 더 무겁고 큰게 체감이 되고
접어서 쓸 때는 화면이 작아서 불편한 감이 있고
펼쳐서 쓰면 화면은 넓은데 두손을 의무적으로 써야하니
뭘 택해도 부족한가 싶다가도
누워서 접은 상태로 인스타 카톡 하다가 영상 보고싶을때만 펴서 보고 하는게
많이 편하기는 하네요
확실히 기존 바형 스마트폰보다 낫다 이건 아니고
일부 타협점이 생긴 대신 태블릿의 대화면을 얻었다 이거인데
아마 사전예약으로 더블스토리지 한 게 아니였으면 가격 면에서는 그냥
바형 스마트폰과 소형 태블릿을 쓰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댓글 15
원래 아이폰18을 쓰다 넘어왔다보니 확실히 체감이 무겁습니다
잡았을땐 면적도 좁다보니 면적대비 무게가 좀 체감되게 무거워요 ㅎㅎ
냉정하게 하루도 안편날도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펼일이 많지 않아서 돌아왔죠.
가끔 펼치면 편할거 같을때가 있긴 합니다 ㅎ
그 한두번을 위해 쓰는 폰이죠...
그런데 두께가 좀 두꺼워서 실제 너비보다 더 넓게 느껴지는게 있습니다
파지할때 좀 불편해요 제가 손이 작기도 한데.. 그리고 원래 아이폰 18을 써서 그런지 확실히 무거워진건 체감이 커요 ㅎㅎ
맞아요.
이 부분이 최고의 장점이죠.
근데 폴드8 은 폴드8울트라 대비
접었을때 좀 불편해보이더군요.
그런데, 저도 막상 전시장같은데서 보니깐 뭔가 다 애매합니다. 하루종일 펼쳐서 애니메이션, 영화를 볼것도 아니고.
위 아래로 짧다보니 카톡이 보이는 화면이나 다른 화면들 모두가 다 짧아서 애매하다. 이 느낌입니다.
역시 큰게 최고에요 [...]
바형에서는 음...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네요
한분은 바로 처분하고 울트라 쓰시더라구요..
며칠 써보니.. 정착 할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때문에 당분간은 병행하긴 할 것 같지만요.
디프 갈때마다 만져 보는데 색다른 느낌이라 만질때 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