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심 잃고 ‘징계 정치’, 몰락하는 정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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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심 잃고 ‘징계 정치’, 몰락하는 정파가 가는 외길
7시간 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 소속 국회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징계 사유는 각각 다르지만,
이들은 모두
장동혁 대표를 비판해 온 의원들이다.
장 대표가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 이들을
사실상 차기 총선에서 배제한 것이다.
‘윤 어게인’
노선을 고수해 온 장 대표는
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수세에 몰리자
징계 정치를 시작했다
....
거대 양당 중
하나의 옥새를 움켜쥐고 있으면,
정치적
큰 꿈을 이룰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기대할지 모른다.
그 미련에 매달렸다
볼썽사나운
결말을 맞는 모습을 수없이 목격했다.
당 밖에서도
당내에서도
민심과 맞서는 권력은 모래성에 불과할
....
....
올공...
부정선거...시위대...예상반응??:....
아니라는....요....
우리...
장대표...의...국짐당...
다음선거...
다다음선거에서도....
선거...승리할거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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