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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징계…'張 폭주' 중진들도 선 넘었다 판단'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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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비당권파 징계, 반장동혁 세력만 키워…'張 폭주' 중진들도 선 넘었다 판단"


윤희석 "비당권파 징계, 반장동혁 세력만 키워…'張 폭주' 중진들도 선 넘었다 판단"



YTN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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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6년 8월 21일 (금)

■ 진행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대담 : 강수영 변호사, 김종일 시사저널 기자,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수영

- 비당권파 징계로 장동혁 외통수…법원 가처분 인용 시 당 선례 될 것

- 친한계 다 쳐내면 살림 어쩌나…국힘, 영남 패권 한계 노정

- 당협위원장 물갈이 본선 경쟁력 없어…'영남만 잡자'는 안일함

- 선거 패배해도 대선 길만 열면 된다는 극단의 자기 정치


김종일

- 비당권파 징계에 당내 충격…'이진숙 논란과 경중 맞나' 의문

- 장동혁, 추석 전 징계·조강특위 후 보선 공천 및 연임 시나리오

- 총동원령에도 올공 시위에 20명만 참석…원내지도부는 아예 불참

- 서울시장 보선 물밑 움직임…박주민 접고 강훈식·박용만 거론


윤희석

- 비당권파 징계, 반장동혁 세력만 키울 뿐…제풀에 넘어질 것

-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후 재신임은 과유불급…반드시 후과 따른다

- 장동혁 지도부 폭주에 충돌 불가피…중진들도 선 넘었다 판단

- 부울경은 대구·경북과 달라…장동혁 노선으로는 공직선거 못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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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패배해도 대선 길만 열면 된다는 극단의 자기 정치

선거 패배해도 대선 길만 열면 된다는 극단의 자기 정치

선거 패배해도 대선 길만 열면 된다는 극단의 자기 정치


부울경은 대구·경북과 달라…장동혁 노선으로는 공직선거 못 넘어

부울경은 대구·경북과 달라…장동혁 노선으로는 공직선거 못 넘어

부울경은 대구·경북과 달라…장동혁 노선으로는 공직선거 못 넘어


....

2년뒤....

총선...

2년뒤...

대선...에서...


TK...만..빼고...


국짐당....선거...

대폭망....확실한...예약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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