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호남 가입 폭증했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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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대규모 당원 가입이 있었다고 하네요
호남 지역(광주·전남·전북)의 민주당 권리당원 수는
과거 약 36만 5,000명 수준에서
최근 51만 2,000여 명으로 약 40%가량 급증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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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대규모 당원 가입이 있었다고 하네요
호남 지역(광주·전남·전북)의 민주당 권리당원 수는
과거 약 36만 5,000명 수준에서
최근 51만 2,000여 명으로 약 40%가량 급증 했다고 하네요.
댓글 13
나라를 발전시키고 싶으신 열정이 가득해보입니다
전남 뻔질나게 드나들던게 정청래에요
지방선거 앞두고 경선 때문에 늘어난 면이 크겠죠.
호남은 경선이 사실상 당선이라...
경선 경쟁이 극단적인 수준으로 치닫으니까요.
지방선거도 호남지역에 이상한 공천까지 하며 자기 조직 만들려고 악다구리 쳤죠.
정작 호남에 올인한건 정청래지만 호남은 정치의식이 김어준 유시민에 중독된 사람들보다 훨씬 높았죠.
시기와 전체추세를 없애고 일부러 호남만 늘었다고 왜곡하네요. 클리앙에서도 호남을 공격하는 일베스러운 댓글 작업을 보게되다니.
* 2022년 전당대회 당시: 호남권 권리당원 수는 약 36만 5,000여 명(광주 약 9만 2,000명, 전남 약 14만 8,000명, 전북 약 12만 5,000명) 수준
* 2024년 8월 전당대회 기준: 호남권 권리당원 수는 약 51만 2,000여 명(광주 약 10만 2,000명, 전남 약 22만 7,000명, 전북 약 18만 3,000명)으로 집계
* 증가율: 약 36.5만 명에서 51.2만 명으로 약 14만 7,000여 명(약 40.3% 증가) 늘어나 "40%가량 급증" 수치와 일치
주요 배경
* 전국적 당원 증가 흐름: 제22대 총선 전후 및 전당대회를 거치며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약 120만~123만 명 수준)이 대폭 증가
* 수도권과의 비중 변화: 호남 지역 권리당원 수가 절대적으로 14만 명 이상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당원 증가 폭이 더 크게 나타나 전체 권리당원 중 호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40%대 초반에서 약 41~42% 선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재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