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알바도 이제는 AI로 게시물 관리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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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도 토픽 필터를 돌리시고, 로컬에서 AI 서버도 운용하시는 것 같던데요.
그렇다면 댓글 알바 쪽도 브라우저 제어 같은 방식으로 게시물을 쓰고, 특정 주제의 글에 댓글을 달고, 주시하다가 대댓글까지 다는 시스템을 이미 갖추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필요한 주제마다 대응 논리를 미리 .md로 정리해두고, 게시글·댓글·대댓글 초안을 만들 때 꺼내 쓰고요. 관련 게시물은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관리하고 말입니다.
시골에서 감자탕 끓이는 저도 이런 식으로 하면 댓글 담당 수십 명 몫을 혼자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쪽은 이미 훨씬 더 체계적인 AI 댓글 시스템을 구축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특히 이번 당대표 선거를 보면서, 논리의 일관성이나 계정 간 상호 보완, 즉각적인 대응을 보니 “댓글 알바도 이제 AX 전환이 어디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물론 제 추측입니다. ^^
GPT에게 물어보니, 시스템 운영자 입장에서도 로그인된 브라우저 제어 방식으로 들어오는 게시물은 자동화 여부를 확실히 가려내기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뭐, 결론은 하나입니다.
잠시 시끄러운 세상을 내려놓을 수 있는 토픽 필터, 사랑합니다. ^^
댓글 18
알바라고 지적하는 쪽도 알바일지 AI일지 모르니까요.
그러니 그냥 커뮤니티 할때는 선의를 믿고 의견을 개진하거나, 아니면 글쓴님처럼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게 되는거겠죠.
실제로 그런 실험이 있었다는 뉴스도 있었지요
몇몇 사람들 보면
의견이 한쪽으로만 가는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이트의 근본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는 한 번이라도 그 글을 읽기나 했을까 싶고...
이쪽저쪽 할꺼없이 양쪽다 공격하고 이슈화시키고 둘다 망하게하는 방식으로요
지금도 정치글 제외해버리면 절반이상 글들이 사라지는것 같아서 트래픽을 원하는 운영자들이라면 고민이 많을것 같네요
이번경우에는 진짜 이러다가는 저도 정치혐오가 걸리겠다...고 생각할만한 글과 댓글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말씀주신대로 양쪽을 다 공격하고 둘 다 망하는게 목표가 아닌가? 그것도 어차피 민주당의 분열이라는 어떤 세력의 목표일수도 있으니?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