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은 샤프가 만원 할인이라 갈등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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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시험도 있고 뭔가 필기구를 지름해 학습욕을 자극하고 싶은데
사고싶은 샤프(스테들러 925 REG 은색)가 2.3만원에 할인이라 지금 고민중입니다.
과연..집에 있는 3~40개의 필기구를 버리고 저 샤프를 사면 잘 / 많이 쓸 것인가
아니면 다른 one of them처럼 그냥 팽개쳐질 것인가.
과연 저는 사는 과정을 좋아하는건지 정말 사용을 즐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손에 들려있겠죠? ㅠ_ㅠ
https://munguland.com/product/%EC%8A%A4%ED%85%8C%EB%93%A4%EB%9F%AC-925-85-reg-%EB%A0%88%EA%B7%B8-%EC%83%A4%ED%94%84-05mm-03mm/2336/
ㅇㅣ건데 인터넷은 더 싸네요 윽- _-
댓글 8
보통 해답은 '있는거 당근하시고 새거사세요'가 되겠죠;;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ㅎㅎ
이쪽 끝판왕 격인 쿠루토가 다이브도 몇자루씩 소유해봤지만 결국 잘 쓰는 펜은 따로 있더군요.
2만원 정도면 그래도 호기심과 물욕해소 값으로 쓸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