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를 오래 쓰니깐 부품 구하는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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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꺼 안죽고 오래 버티는게
신기합니다
그때 당시는 한국산 제조라
(부천에 공장 있는걸로 아는데요)
아주 쌩쌩하게 잘 돌아 가는데도
10년이 흐르니
슬슬 고장나는게 보이는데
선풍기 커버가 스텐입니다
아기바람 모델이다 보니깐
안전장치도 있고
손가락 짤림 사고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실제로 손 닿으면 삐 하며 멈춥니다
걷면이 녹이슬고 하여
전국 센터에 전화를 돌려보니
보유기간 종료로 끝났다는 군여
그럼? 다른곳은 어떤가 해서
홈페이지 밑에 나온
수리하는 곳들 이라고 알려주는
리스트에 전화해 보니
a. 우리는 부품이 없습니다
b. 있는데 몸체를 가져오라
c. 반반의 확률로 답변
d. 우린 선풍기 취급 안해요~
e. 몇몇 팁을 알려주며
제조사가 단종을 빨리 하기도 합니다
공감을 해주며 새로 구매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녹을 제거하는 약품은 있긴 합니다만
필수로 쓰면 물 청소하고
방청을 해야 하는데
일반 방청 페인트는
썩 그다지 않좋더군여
카 페인트 말곤….
방법은 사업자 면허로 구매가 가능한
방청 코팅제를 사는 방법이
유일하긴 하죠
일단은 호환 부품이 있나 찾아보는
있습니다만
이런 선풍기도 고장이 안나더라도
제조사에 미리 요청해서
몸체를 미리 사 놔야 하나 보군요
쌩쌩한 선풍기를 잘 못산
제 잘못이죠
그당시 중국산을 샀어아 했나 봅니다
댓글 6
마자요… 한일도 중국제조로
바뀐것 같아요
그거 감는게 더 힘들어요
다 돌려감기도
녹 제거 후 잘 안 붙을거에요
나머지 멀쩡한 부분에서도
녹 발생이나 떨어짐 일어나면
테입은 그다지 라서요…
약품으로 닦는데 빨라여
그리고 뿌리고 방청하는게
좋긴 한데…
음…
찾아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