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나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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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는 끝났습니다.
김민석이 좋든 싫든, 이젠 민주당과 민주진영이 하나가 되야할 시간입니다.
대선에서 국힘이 대통이 되도 일단은 나라를 위해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보죠.
이건 민주당내 대결이었고, 이젠 결과가 나왔으니 기대하며 지켜볼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뜻에 맞게 일한다면 지지하고, 만약 삐뚤게 나간다면 비판하며 바로 잡아야죠.
어쨌든 지금은 더이상 분란을 조장하는 글이나 비난은 민주정권의 패배를 조장할 뿐입니다.
잘 하기를 바라며 일단 지켜봅시다.
댓글 19
김민석을 지지하지 않으면 ' 반명' 이라고 큰 소리로,,
나도 첨엔 나보고 반명이라고 해서 나같은 친명이 어디 있다고 하면서 기분이 나빴ㄴㄴ데
이제는 그냥 그러러니 합니다.. 근데 갑자기 무슨 말씀하시는 거에요 ?
글쓴이가 아니고, 김민석이 그랬다는 것 입니다.
반명들은 계속 반명 하겠죠.
정청래 지지자들 반명이라고들 하던데, 반명이 갑자기 친명 될순 없겠죠?
아, 작성자님이 그랬단건 아닙니다.
그 말을 하기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뚜까들이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두드려 패놓고 자자 이제 잘 지냅시다. 그러면 화해가 되는겁니까?
하고 싶은데로 더 하겠죠
그냥 뉴이재명끼리 으쌰으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정치인들은 공천권 칼날에 맞고 정치생명 아웃될 위기가 왔기 때문에 화합은 힘듭니다.
민주당만 그런게 아니라 국힘 조국당도 마찬가지 다른 나라 정치 모두 똑같습니다.
반명이랑 어떻게 화합하신다는 건지..ㅡ,,ㅡ
하지만 치열한 전당대회가 끝났으니, 다시 화합해야하는거죠.
그게 선거의 결과를 수용하는 민주적인 자세죠.
감정을 앞세워 분열을 조장하는건, 정청래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죠.
결국 분당하자는 댓들도 나오는데, 언제나 49%의 콘크리트같은 국힘지지층이 있는데 정권을 넘겨주자는 얘기죠.
내 자존심이 국힘재집권보다 중요할까요?
냉정하게 한발 물러서서 더 큰 그림을 봐야죠.
민주당은 국민이 채칙질하며 만들어가는 정당이잖아요.
국힘은 부패로 망하고, 민주당은 분열로 망한다는 진리같은 말을 알면서도 분열을 원하시나요?
국힘이 다시 정권을 잡으면 그토록 원했던 검찰개혁도 허사가 될 것입니다. 더 철저히 준비한 내란을 다시 저지를 수도 있을겁니다. 그런 나라를 원하시나요?
적어도 20년 민주정권이 잡고 있어야 개혁이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분노를 참고, 냉철한 감독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