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광우병 발언 맥락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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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이 넘어진게 아니고 누가 밀쳤다라고 항의하면서,
저 광우병 안 걸렸어요라고 발언했잖아요.
광우병이란 단어가 왜 나왔나요? 이전에 무슨 일 있었나요?
어떤 맥락에서 광우병이란 단어가 튀어 나왔을까요?
그냥 넘어진걸 광우병이랑 연결짓는 사고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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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이 넘어진게 아니고 누가 밀쳤다라고 항의하면서,
저 광우병 안 걸렸어요라고 발언했잖아요.
광우병이란 단어가 왜 나왔나요? 이전에 무슨 일 있었나요?
어떤 맥락에서 광우병이란 단어가 튀어 나왔을까요?
그냥 넘어진걸 광우병이랑 연결짓는 사고가 있었나요?
댓글 18
예를 좀 들어드리겠습니다.
나 알츠하이머 아냐, 내가 왜 혼자 넘어져
나 치매 아냐, 내가 왜 혼자 넘어져
나 뇌경색 아냐, 내가 왜 혼자넘어져
나 광우병 아냐, 내가 왜 혼자 넘어져
어떤게 본인의 억울함에 대한 의견 피력에 더 임팩트 있어 보이시나요?
저는 저 중에선 광우병이 효과는 있어 보입니다. 이런 반응들 나오는것 보면요.
혹시 다른 예시 들어주실만한게 있을까요?
어떤 사안인지 잘 몰랐는데 대충 보니 대충 보여서 대충 보이는대로 써 봤습니다.
그 어떤 영상물, 다른 누구의 인터뷰나 한마디, 주변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기도 하고요,
'광우병'은 mb때 그토록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던 화두였던 만큼, 뭔 의도가 있어서 저러나.. 싶게 만드는 언행 같습니다.
통상적으로야 민 놈을 잡아서 처리하는게 맞죠. 그런데 제 3자가 '아닌데? 너 그냥 너 혼자 넘어진건데?'
이렇게 해 버리면 당사자는 어떻게 할까요? 거기다 제3자가 선관위라면요? 상황 자체가 통상적이지 않죠.
내가 조작이라도 했단 말이냐?
내가 미쳤냐? 혼자 넘어지고 남이 밀었다고 하게?
내가 치매냐? 혼자 넘어지고 남이 밀었다고 하게?
내가 광우병이냐? 혼자 넘어지게?
광우병이라는 단어가 쉽게 떠오르는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각자 다를거같네요.
말한 사람이 정치인이니까요.
그리고 임팩트도 있는것 같구요, 위에 쓴 치매나 다른 병명은 본인의 건강상태가 안 좋은 느낌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 있지만 광우병은 외부의 공격 같은 느낌도 있구요,
뭐 그냥 뇌피셜입니다.
영상까서 보는게 제일 정확하겠죠.
얼른 까서 결론내고 끝내야 김민석의 승리가 더 빛나죠.
최고위원 최민희 얼마나 구설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