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젠 보듬어야 할 시간입니다.

만기 ·

조회 2,106 · 공감 8 · 댓글 8

뭐랄까. 본중 가장 격렬한 당대표선거였닥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저런 이야기들에 외부의 참전도 있었고 내부의 균열도 있었고 합니다만,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공동의 적이 있으니 거기에 집중헤야할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지지자도 있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가진분들도 있고

그럽니다만, 결국 시간이 이 모든것은 말해주지 않나 싶네요.


제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 당선되어 재임 중 퇴임 후 각각 다른 감정들을 가졌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그게 그렇게나 스스로 한심했습니다.


어쨋든 지금은 대통령을 지지하고 민주당을 지키고 

내란종식 검찰개혁 언론개혁 부동산안정 코스피부양 그리고 총선 대선 등을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 8

  1. 슬라이더k · · 공감 2
    승자가 어떤 행동을 하냐에 따라 달려있는데, 지금 이 선거는 이재명 지휘하에 말 안듣는 세력 떨궈내는 친위쿠데타 성격이라 통합하는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2. 깔딱고개 · · 공감 6
    @슬라이더k님
    승자가 어떤 행동을 하냐에 따라 달려있는데
    -선행될 것은 패자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지금 이 선거는 이재명 지휘하에 말 안듣는 세력 떨궈내는 친위쿠데타 성격
    -그럼에도 그냥 막 가져다 붙이는 표현을 이리 대놓고 하면서 승자의 자세를 따지다니요?

    통합하는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님같은 정모 지지자들 때문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3. 슬라이더k · · 공감 2
    @깔딱고개님 패자의 자세를 따지고 친명 반명 구분해 내고 싶으면 패자들 떨궈내시면 됩니다.. 승자 쪽에서는 이제 그럴만한 힘을 가졌잖아요.. 그렇지만 그후 그 결과는 뻔할것입니다..
  4. 개구리왕좌 · · 공감 5
    @슬라이더k님 님부터 대통령이랑 지지자를 계속 비하하고 계시면서 무슨 승자의 자세을 찾으십니까 너무 이기적인 태도세요 ㅎㅎ
  5. sang ·
    첨부터 같이 못가니낀 갈라진거에요...
    빈댓글 달던분들이. 달던사람들이랑 같이 갈라고 빈댓글달았겠읍니까..
    같이 안갈사람 이니깐 빈댓글 달았던거겠져...
  6. 시공간넘어 · · 공감 3
    당대표와 지도부가 바뀌고 당 정 청이 이를 맞춰 잘 돌아가면 정청래를 찍었던 많은 사람들이 다시 대세에 따라 흘러 들어옵니다
    일부 시사타파 같은 정치 장사꾼의 극성 팬들 빼고는 그렇게 정리 될겁니다
    매일 들여다 보며 치열하게 싸우듯이 투표하는 정치 고관여자들은 한줌이고 그냥 인지도 인기투표 하듯이 투표한 사람들이 다수예요
  7. 판데기 ·
    어..현실은 솎아내기가 더 심해질겁니다 그냥 그럴수밖에 없어요
  8. 지수랑보영 ·
    정청래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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