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키지 말걸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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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8시 쯤에 뭔가 허전하긴 한데 나가서 뼈해장국이나 한그릇 먹고 올까 하다가 결국 치킨을 시켰습니다.
먹고 나니 배도 더부룩하고 속도 약간 느끼하고..
그냥 안 먹는 게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생각해 보니 몇 달 전에도 똑같이 밤에 치킨 시키고 후회하고 그 다음날 며칠 식은 치킨 처리를 했는데..
전 왤케 학습능력이 없는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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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8시 쯤에 뭔가 허전하긴 한데 나가서 뼈해장국이나 한그릇 먹고 올까 하다가 결국 치킨을 시켰습니다.
먹고 나니 배도 더부룩하고 속도 약간 느끼하고..
그냥 안 먹는 게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생각해 보니 몇 달 전에도 똑같이 밤에 치킨 시키고 후회하고 그 다음날 며칠 식은 치킨 처리를 했는데..
전 왤케 학습능력이 없는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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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나면 쓰레기 치우는거랑 손이나 입 주변 더러워지고 속 더부룩한것 때문에 약간 후회가..
양념치킨은 따뜻하고, 입에 물었을 경우 고기가 잘 찢어져야 맛이 있어서 냉장고에 식게 내버려두기엔 아깝더라고요.
이제는 치아가 옛날처럼 튼튼하지 않고, 크라운 씌우고 잇몸치료를 좀 해서인지, 치킨을 먹었을 경우 잇몸사이에 끼는 경우가 생겨서 잘 안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