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부 지하철 노선을 여러개 더 신설하는건 어떨까요?
조회 2,476 · 공감 1 · 댓글 15
2030 세대들이 지방까진 아니어도
마지노선으로 경기도까진 오케이라면
개발 여력을 서울에서 경기도로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종 호남 아무리 개발해봐야 젊은층들은 절대 안갑니다.
또다른 주말 철새부부를 만드는 것 뿐.
조회 2,476 · 공감 1 · 댓글 15
2030 세대들이 지방까진 아니어도
마지노선으로 경기도까진 오케이라면
개발 여력을 서울에서 경기도로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종 호남 아무리 개발해봐야 젊은층들은 절대 안갑니다.
또다른 주말 철새부부를 만드는 것 뿐.
댓글 15
이렇게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어차피 그 이상은 수익성이 나올까 싶네요
경기도는 유휴부지가 많아요
먹이를 뿌려줘도 안가는거면 ... 그냥 그건 핑계였나봐요.
직장이 서울이면 아무리 교통을 깔아봤자 결국 서울이 모든 수요를 쪽 빨아먹는거죠
차라리 직장을 서울 바깥으로 서울에서 통근이 겨우 될 만한 거리에 옮기는게 나을 것 같긴 한데
...
이래되면 결국 수도권 확장이네요;
현재도 많은 회사들이 판교나 그 이하 경기도 남부로 옮겨왔고요.
기업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야 많죠... 경기도 사업장을 옮기면 어마어마한 메리트를 주고,
서울에서 사업하기 힘들게 만들고 하면 알아서들 가게 될겁니다.
문제는 이래 되면 결국 수도권 특혜라고 지방 균형발전은 어떻게 할꺼냐 난리나겠죠.
저도 경기도가 현실적인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데, 과반이 수도권 살고 있고,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의 과반은 수도권 태생이잖아요
인프라 중심을 점점 내리는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경제성을 따지니 다 서울 강남이나 용산에
지하철 연결하려고만 하죠
진짜 지방분산 균형발전 하려면
일부 경제성 기준을 확낮춰서 기반 인프라 시설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죠
일례로 수원에서 바로 옆 동탄신도시까지는
무조건 버스 아니면 자차이용이죠
교통의 낙오지이죠 이런곳은 더 발전되기 사실 어렵죠
인서울을 벗어나려면 이러한 불편한 것들을 없애줘야 합니다
금융공기업들도 다내리는데 청와대/대법원 등등 일단 공공기관은 다 세종으로 먼저 이전해야하는게 아닌가요 ..?
수도권 집중화를 풀어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