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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엔사, 전작권 전환 앞두고 몸집 키워…韓과 협의 뒷전

진실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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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새 여단 창설…주둔국 韓 패싱
사전협의 없어 국방부 반발
 

유엔군사령부가 한국 정부와 사전 협의 없이 정전협정 집행과 판문점 일대 경비를 담당할 새 여단급 조직을 창설한다. 국방부는 

유엔사가 한국 영토에서 정전 관리 체계를 정비하면서 정부와 충분히 논의하지 않은 데 크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유엔사는 ‘경비정전집행여단’이라는 이름의 신규 조직을 창설하고 이르면 오는 18일 창설식을 연다. 

국방부는 유엔사가 18개 회원국과 새 조직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면서 한국은 협의 과정에서 배제한 것에 유감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 유엔사 회원국은 아니지만 주둔국 지위를 갖고 있다. 

국방부는 유엔사에 근무하는 카투사 병력을 철수시키는 방안 등을 담은 항의 서한 발송을 검토했지만, 관계 악화 등을 우려해 보내지 않았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656?sid=100

댓글 6

  1. 쿠브릭 ·
    현 정부 군인들 보다 근데 딱히 유엔사 신뢰 못할 이유는 있나 모르겠네요.
  2. 지딱코 ·
    @쿠브릭 님
    외국군인데요?
  3. jkh6080 ·
    @지딱코님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자기목숨걸고 이역만리에서 모인 그들을 그저 외국군이라고 치부할수있을지는 의문입니다
  4. 지딱코 ·
    @커뮤중독님
    조선말에 청나라. 러시아. 일본….
    우리나라 지켜주려고 주둔했나요?
    고생하는 군인 한명한명에게는 감사하지만 외국군입니다.
  5. 쿠브릭 ·
    우리나라 장성들 통제 안되는 인간들 많아서 차라리 외부 통제가 나을수도 있어요. 이승만 신성모. 국민방위군 사건이 소위 자주국방 제대로 하던 시절에 일어난 일이여서요 (자주국방 하지 말자는건 아님)
  6. 꿈꾸는몽 ·
    미군은 이제 한국을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니라 중국과 전쟁을 목적으로 주둔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버티기 들어갔다고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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