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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 '이지은과 알고 이재명과 사진 찍을 때 이지은이 옆에 있었다.'

여름목동 · · 수정

조회 5,010 · 공감 13 · 댓글 22

이번 사진 논란 당사자인 이희자는 우연히 이재명, 정청래, 이지은 일행을 만나서 사진을 찍었고 이지은과 아는 사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박시영TV에서 박시영은 몰랐다 해도 이지은은 알았죠. 그 사진이 이재명과 신천지의 관련성과 무관하다는 사실을요. 알았으면서도 박시영에게 그걸  방송에서 다루자고 했다는 건 완전히 막장으로 간 겁니다.

댓글 22

  1. 강제반명입니다 · · 공감 5
    고소나 잘 받으라 하세요
  2. 소년sj ·
    아 다행이네요. 정청래는 모르는 사이라는 거죠? 민주당에 신천지의 조직적 관여나 3자연합인가 뭔가는 아니라는 거죠?
    그럼 김민석이 한 얘기는 뭔가 싶네요.
  3. 여름목동 · · 공감 6
    @소년sj님 정청래의 처남이 신천지라는 보도가 어제 나왔어요. 바로 위에 인용했으니 보세요.
  4. 깔딱고개 ·
    @소년
    정모 손윗 처남이 신천지 아니냐는 물음의 영상이
    어제 온통 도배 된거는 요?
  5. 깔딱고개 · · 공감 2
    정모한테 그렸던 하트를 뿌득뿌득 네모라고 우겼던 이@은씨.
    혹시 곧 가게될 그곳(?)을 그린 건가요?
  6. 고점돌파 · · 공감 3
    22대 민주당 당대표 이재명이 영입 인재 11호로 영입한 사람이 이지은인데..
    이젠 신천지 관련자로 매도하나요.. 만약 신천지 관련자면 이재명이 당으로 신천지 인물 영입한건가요 ??? ㅋ

    뉴이재명 유니버스는 대단하네요~
  7. 어머 ·
    @고점돌파님 뉴재명들은 본인들의 행동이 누구보다 잼통을 괴롭히는 것이라는걸 몰라요. 진정한 반명이 뉴재명입니다
  8. parnis · · 공감 2
    @고점돌파님 정청래가 추천한 인사인데요?
  9. 깔딱고개 ·
    @고점돌파

    이지은은 이미 정모가 픽해서 이재명 당시 당대표에게 소개했다고
    여러매체가 보도한바 있습니다.
    소개해준 늠이 문제지 소개한 늠 믿고 후보로 낸 이재명 책임이란 겁니까?
    아전인수 참 눈물겹네요.
  10. Solidus · · 공감 2
  11. 엘란22 ·
    남경필 지지자이시군요.
  12. 깔딱고개 ·
    @엘란22
    메세지를 공격할수 없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것이죠?
  13. 블루불독 ·
  14. 수호신 ·
    영상의 핵심은 저 이희자라는 사람이 사전에 약속잡고 만난게 아니고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걸 말하고 있는거네요.
  15. 깔딱고개 ·
    @수호신
    그래요 천번 만번 양보해서 우연히 만났다 치자구요.
    지금 우연히 만났는지 계획적으로 만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문제의 본질은
    저자리에 이지은이 있었다는 직접적 증언입니다.

    현장의 모든걸 뻔히 알고 있었을 당자사자
    정모만 쏙 빠진, 잘린 사진에 대한 일언반구 설명 없이 박시영tv에서
    마치 이재명도 신천지와 관련 있는 것처럼 떠들었다는 사실입니다.
    (ㅈ 됐다 싶은 박시영은 이지은이 저 아이템 추천했다고 선긋고 있고요)

    이지은 본인은 그렇게나 자부심으로 느꼈다던 전직 경찰이었음에도
    저 엄청난 사기로 귀결될 조작에, 알면서도 입을 다문 겁니다.
    성공만 하면 정모에게 대단한 이익이 되었을 테니까요.

    한마디로 정치를 똥@녘으로 배운겁니다.
    볼콕 하트를 쳐 그리면서 말이죠.
  16. 수호신 ·
    @깔딱고개님
    1. 박시영 tv에 이지은이 이 사진을 가져와서 소개했습니다. 이잼과 저 이희자라는 사람이 찍힌 사진을 포함한 sns 글이었죠.
    2. 그 때 정청래도 있었는데 사진에서 왜 뺐냐는 이야기가 있었고, 나중에 보니, 정청래를 뺀 사진을 이희자가 들고 다녔습니다. 이잼과 있는걸 부각하려는 용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암튼 그게 sns를 통해서 유출되었습니다.
    3. 문제의 소지가 있는거니 이지은이 미숙함을 사과하고 대변인 직책도 물러났습니다.

    누군가 이지은 논란 이야기를 해서 찾아보다가 덕분에 박시영tv도 보게 되었네요. ㅎㅎ
    암튼 그런데 이 글의 영상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2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이지은이 신천지 관련자에게 이잼과 정청래를 일부러 데리고 갔다는 의심을 하는, 장소를 이동하는 영상이 공개된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지은은 부인했습니다. 예약 일정에 따라서 이동한거고, 사람을 만나러 가는게 아니고 예약 장소에 데리고 갔다는겁니다.
    그런데 저분 인터뷰를 보니 그 발언이 사실로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17. 깔딱고개 ·
    @수호신님
    댓글 잘봤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반박치 않겠습니다.
    하지만 촬영자리에 있었음(동석)에도 모른척 했다는 점을 지적한겁니다.
    모르는것과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것은 엄연히 다른 겁니다.

    "법적인 관점에서 '모르는 것'과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것'은 범죄 성립 여부와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차이를 가집니다.
    법률에서는 이를 각각 '과실(실수/모름)'과 '고의(알고 있음/미필적 고의)'의 개념으로 다룹니다."

    이에 이지은씨는 사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을 거라는 취지의 글이었습니다.
    이부분 이지은 본인이 더 잘알겁니다.
    경찰출신 변호사니까요.
  18. 수호신 ·
    @깔딱고개님 그것도 이지은 이야기는, 정치인은 외부 일정이 많아서 일일히 다 기억 못한다고 했었구요. 뭐 사람에 따라 인정 못할 수도 있지만 전 납득 가능하네요.
    게다가 이지은과 저 사람이 원래 아는 사람이었다는 말도 있는데, 저 영상 들어보면 이희자라는 분이 이지은이 날 왜 모르겠어 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는데, 자신이 명성이 있으니 지역구 관리하는 사람이 알겠지 하는 느낌이지 직접적으로 아는 사이라는 느낌은 없었네요.

    뭐 사법적인건 알아서 잘 하겠죠. 말씀처럼 본인이 변호사니까요.
  19. 깔딱고개 ·
    @수호신님
    마지막으로 댓글 답니다.
    님께서 말하신 부분(미리 잡혀 있던 예약 일정과 장소에 따라 대표를 안내했을 뿐,
    그 자리에 이희자 회장이 올 줄은 전혀 몰랐다는 해명) 진실은 사실 누구도 알수 없습니다.
    그게 진실하다는 증거도 없습니다.본인만이 알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1차 사실이 거짓으로 나중 밝혀지면
    2차 사실에 거짓이 아닌 진실이 담겨져 있다 라고 믿을수 있나요?

    이미 1차 거짓말이 까발려져서 온갖 욕을 먹고 있는데
    님께선 지금 2차사실은 진실에 가깝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수긍이 전혀 안됩니다.

    그러니 노력 그만 하세요.
    적어도 제게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정치인의 싹은 이미 잘려진 사람이니까요.
  20. 수호신 ·
    @깔딱고개님 저도 뭐 객관적인 사실에 판단이 갈리는 거면 그렇게 생각하시나보다 할 수 있는데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아서 저도 첨언합니다.

    "님께서 말하신 부분(미리 잡혀 있던 예약 일정과 장소에 따라 대표를 안내했을 뿐,
    그 자리에 이희자 회장이 올 줄은 전혀 몰랐다는 해명) 진실은 사실 누구도 알수 없습니다.
    그게 진실하다는 증거도 없습니다.본인만이 알겁니다."
    --> 이 부분은 저 영상이 증거가 될 걸로 보이는데요. 본문에도 써있지 않습니까? 우연히라고
    "이번 사진 논란 당사자인 이희자는 우연히 이재명, 정청래, 이지은 일행을 만나서 사진을 찍었고 이지은과 아는 사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
    물론 '이지은과 아는 사이'는 영상에 녹취 들어보면 직접 아는 사이는 아닌것처럼 들린다고 윗 댓글에 쓴거구요.

    말씀하신 1차, 2차 거짓말은 사실 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논란이 있었고, 이 영상이 이지은을 더 까려고 공개한거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지은을 구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증거가 될꺼라고 생각하네요.
  21. 깔딱고개 ·
    아울러 이번 일은
    필히 고발 되어 사법처리 대상이 될겁니다.

    대상이 현직 대통령인데다 가장 엄벌하는 투표와 관련된 사안이라서
    이지은씨는 준비 단단히 하셔야 될겁니다.

    볼콕사건을 남녀관계로 몰다간
    모두 고소를 하겠다며 큰소리 치던 본인이
    정작 "피고소인" 될날 얼마 안남았군요..인과응보 천하쌤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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