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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헤매는 黨 나 몰라라...국힘 내부 탄식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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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헤매는 黨 나 몰라라 “중진들이 야속하다”는 국힘 내부 탄식


[사설] 헤매는 黨 나 몰라라 “중진들이 야속하다”는 국힘 내부 탄식



조선일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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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 지지율과 



대통령 지지율이


 동반하락하는 

초유의 현상을 겪고 있지만, 


장동혁 지도부는 더 거꾸로 가고 있다. 


정상적 정당이었다면, 


6·3 지방선거 대패(大敗)가 


당내 혁신과 인적 쇄신, 

리더십 교체로 이어지는 것이 당연했다. 


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 데에는 


침묵으로 일관해 온 

중진 의원들 책임이 

....


장 대표 취임 1주년을 앞두고 



국힘 당원과 시민 등 

2만여 명이


 ‘장동혁 사퇴’에 서명한 연판장이 공개됐다. 


이에 대한

 장 대표의 응답은


 “여당과 제대로 싸울 사람을 


당협위원장에 임명해 조직을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자신의 노선에

 찬성하는 인사로 채우겠다는 얘기나 다름없다. 


징계 정치도 계속돼 


장 대표와 대립했던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수위가 18일 결정


.....


국민의힘은 대안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중도층뿐 아니라 


청년층도 

이탈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

“중진들이 야속하다”는 


후배 정치인의 


탄식을 흘려 듣지 말아야 한다


.....

.....


'친 장동혁' 길 가는 안철수, 친한계 겨냥 "국힘서 사라져야"


JTBC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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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장동혁' 길 가는 안철수, 친한계 겨냥 "국힘서 사라져야"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의 뜻을 내세우며 당협위원장들의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한 가운데, 안철수 의원은 친한계가 당에서 사라져야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당의 투톱인 정점식 원내대표는 당이 국민의 지지를...


.....

.....


국짐당..


베리....

굳.....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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