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언주 텔레그램 상관없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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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흘러들었는데,
정필승 평론가의 쇼츠를 보니,
그 장면에서, 김민석 답지않게, "상관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다른 대답보다 톤이 상당히 낮고,
발음이 살짝 뭉개진다고 지적합니다.
그 부분을 찾아서 다시 들어보니 확실히 그러네요
선거법위반이라는 강박안에서,
어설프게 답변이 나와버리면서 , 아차 싶어서 뭉개진거 같습니다.
나중에는 취조하는거냐고 따지는데,
그냥 심플하게, 앞에 작은 소리로 상관없다 고 대답한 것을
"아니요 전혀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런 메세지를 절대로 준적이 없습니다."
한마디만 하면, 깔끔해 지는 상황인데 말이죠
누가 대표가 되던지, 고발들어가야 합니다.
확실히 "상관없다"는 대답이 조그만 소리로 들렸습니다.
댓글 4
아니 논란이 벌어졌을때 분명 국무위원이라고 했으니 모든 국무위원을 관리 감독하는 총리가 바로 공개하라고 지시하고 진상을 규명했어야죠.
안했던건 이유가있겠죠
선거 끝나면 고소고발은 다 흐지부지 되는게 국룰이라 그냥 지나갈꺼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 사진은 언젠간 원본이 공개 될거라고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