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이 대통령 된후에 직접 연임 안된다고 밝힌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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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 연임 문제가 계속 거론되고 논란이 되는게
이잼이 대통령된 후에 연임에 대한 이잼의 생각이 어떠하냐고 직간접으로 거론되었는데
지금까지 연임 공식적으로 직접 연임안된다고 한 발언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연임 안한다고 한 발언 알고 있으신 분은 링커 부탁합니다.
대통령된 이후의 발언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임에 안된다고 직접 발언 했습니다.
2018년 3월 문재인 정부는 5년 단임제를 '4년 1차 연임제'로 바꾸는 헌법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해당 개헌안은 대통령 중임 변경 시 '개헌 당시 대통령은 적용되지 않는다'는 헌법 제128조 제2항에 따라 문재인 당시 대통령 본인은 연임 대상이 아님을 명시했습니다. kbs뉴스
노무현 대통령도 개헌을 이야기면 자기는 대상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댓글 68
연임타령 때문에 못하겠네요;
임기내 연임은 별도의 128조 2항(현직 배제 조항)을 삭제하는 개헌을 먼저 해야 가능한데 그 부분은 개헌안에 없어요, 걱정마세요.
단순히 연임 개헌하고 나서 얼렁뚱땅 본인이 연임하는 건 별도 조항이 있어서 법적으로 불가능해요.
문재인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처럼 연임안된다고 밝히면 되는데
왜 말을 안하는 것입니까? 이것도 숙의의 대상입니까?
내 기분에 안맞으니 맞춰서 행동해봐..이런건가요.
만에하나 개정해서 연임을 한다 한들 헌법개정에 국회의원 2/3 동의가 필요한데 무슨 명분으로 대통령 스스로 연임한다고 200석 동의를 확보합니까.
업데이트 하세요.
현직 연임 된다고 헌법에 박아도 연임 안되겠다 싶습니다.
1. 대선 후보 당시 이미 공식으로 밝혔고요,
2. 대통령 당선된 후에도 비서실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냥 아닌걸로 만들고 싶어서 억지로 조건을 가져다 붙이는것 같은데요?
만약 대국민 모아놓고 대통령이 기자들 죄다 불러놓고
"저 연임 안합니다!"
하고 말해봤자 그때가서 또 다른 조건 가져다 붙이실거잖아요.
지금 2번을 말했는데 이후 3번, 4번, 5번 계속 가져다 붙이실거잖아요?
위에 문재인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도 대통령시절에 입장을 밝혔어요
그러니 이잼도 이제는 밝혀야죠, 현직 대통령은 연임 대상이 안됩니다. 이 말만 하면 되는데
왜 논란이 계속 있는데도 말을 안하니 논란이 사그라 들지 않잔아요
비서실장이 "이 대통령이 대선 전 후보 신분일 때부터 말씀하셨고, 지금도 하는 말을 정리한 것" 이라고 언급했는데,
어찌됐든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건 아니니까 믿을 수 없다는거죠?
그러니 확실하게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타진요 사태 생각나네요. 못믿는게 아니라 안 믿는
입장 밝혀도 안믿을거잖아요. 그래도 상황이 허락하면 말 바꿀거다 라고 프레임 걸릴 거 뻔 합니다.
아니요. 나중에 분명히 연임할거라고 말 바꿀거다 라고 할거 뻔 합니다.
왜 그말을 안해요? 연임안한다고 밝히면 더 이상 연임 문제 언급 안합니다.
연임안한다고 밝히면 더이상 연임 문제 언급이 없을 거다? 그럴리가요.
"저건 거짓말이야. 나중에 의석수 200석 확보하면 또 어떻게될지 모른다." 이런식이겠죠
타진요도 타블로 출입국기록 조작 의혹에 대해서 출입국 기록 까면 다 해결된다고 계속 이야기하다가. 막상 출입국 기록 까니까 조작이라 하고 그래서 결국 경찰조사까지 가서 결과가 어찌되었는지는..
이정도 했으면 됐죠
님이 원하는 걸 이미 줬다는데 왜 못받아들이시나요.
공식적으로 밝혀야 되는 겁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7126_36711.html
중간내용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헌법 부칙에는 개헌은 당시 재임한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며 "지금은 그런 것보다 대통령 권한을 남용해서 윤석열처럼 친위 군사 쿠데타를 하거나, 국가권력을 남용해 국민 인권을 짓밟는 행위가 불가능하도록 통제 장치를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도하고 대통령때에 강훈식의 입을 빌려 말을 했으면, 그정도면 되지 싶은데요.
강 실장 "대통령도 연임 불가 입장 확고…헌법 제128조 흔들려선 안 돼"
홍익표 "조정식 의장과 사전 교감 없어…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
대통령실 "정계개편·연임 개헌 연결은 음모론…민생·경제 집중할 때"
검찰개혁 기조도 재확인…"보완수사권 폐지 방향 변화 없어"
논란이 필요한 사람은 계속 이야기 하겠지요.
X에 딸깍만 해도 될 걸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지 않으면
잠재적 도둑이라는 논리네요
참조하세요.
4년 연임불가하다 말한건데, 교모하게 편집해서 논란의 씨앗이 된 영상이기도 합니다.
'불가하다' 라는 말이 훨씬 법률적 용어 임을 모르는 분들도 참 많군요.
다시 복붙합니다.
대통령때에 강훈식의 입을 빌려 말을 했으면, 그정도면 되지 싶은데요.
강 실장 "대통령도 연임 불가 입장 확고…헌법 제128조 흔들려선 안 돼"
대통령실 "정계개편·연임 개헌 연결은 음모론…민생·경제 집중할 때"
두 번 더 이야기 하지요.
논란이 필요한 사람은 계속 이야기 하겠지요.
믿기 싫다는데 내가 어쩌겠습니까?
그냥 그러세요.
그리싫은걸 어쩌겠어요.
지금 개헌작업이 시작 진행되는것도 아니고
문통이 그리했으니
이통 그리해라 이건 뭔 논리인지요.
청와대 입장이 개별 의견도 아니구요.
어거지로 밀어붙인다고 될것도 아니구요.
거기다가 지금 지지율로는 택도 없습니다.
연임하려면 원래 안되는걸 되게 해야되니 지지율이 한 80프로 나오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까 싶은데 이제 40프로나 나오나요?
실현 가능성도 없는걸로 이슈잡는게 그냥 잡음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많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