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부동산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바라는 이상향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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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인거같습니다.
일자리 교통 주거 학교 상권 자연 균질한 환경 다 있는 곳.
좀 더 업그레이드 느낌은 판교요.
꼭 서울을 원하는게 아니라
일자리 있으며 교통 편하고 애들 학교 잘되어 있고 공원도 좀 있으면서 이용할만한 상권도 있고
무엇보다도 비슷한 형편 사람들이랑 사는곳이요.
공공임대에서 살고 싶어
10평대라도 서울 핵심지에서 살고싶어가 아니라
일자리 가깝고 교통 편하고 아이 낳아서 편안히 키울 수 있는 2-30평대의 내.집.에서 살고싶어요.
이걸 민주당이 이해해야 부동산 정책이 바뀔텐데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ㅜ
댓글 26
동탄같이 여러개가 경기 북부 서부 동부 남부에 있음 서울 집값도 빠질수 밖에요.
시장통 가까운 동네, 못사는 동네, 특별히 잘 사는 동네 이런 구분이 약하고
다들 고만고만한 수준으로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몰려 있어 아이 키우기 나쁘지 않다고...
전국에서 50대 보다 10대가 많은 동네는 귀하죠
아주 성공한 신도시 케이스.
그래서 정부에서 따라하기도 아주 좋은 케이스라 생각해요. 그런데 동탄을 따라 할 생각을 안하고 또 공공임대 타령 아이고ㅜ
동탄도 결국 강남과의 연결성이 장점인 겁니다.
사실, 동탄에서 공부 좀 하는 최상위권 아이들은 기숙사에 들어가 있어요...
대치동 셔틀을 한다 쳐도 주말에만;
동탄을 케이스 스터디해서 공급하면 좋을텐데 왜 저 좋은 교보재를 활용못하나 아쉽습니다.
강북 경기북부 서부는 망했으니 경기 남부에 제2의 동탄이라도 생기길 바랄수 밖에요.
경기 북부에 아무리 신도시 만들어야 동탄처럼 될 수 없습니다
용산이 망하면 강북 강서 경기북부는 더 힘들수 밖에요.
강북 경기북부 서부에도 돈이 돌아야 집값도 안정화되죠.
동탄사는 사람들 대부분 경기남부가 직장이라서 사는거죠 판교나 수원이나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