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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슐랭3스타 스시 장인

그란데 ·

조회 5,938 · 공감 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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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나에게 오는 단계에 스시의 95%는 완성되어 있는 것


좋은 리더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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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그거 나였지롱-

댓글 8

  1. 아라미스 ·
    2011년에 만들어진 "스시 장인: 지로의 꿈"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어서 구입해둔게 있는데 시간이 흘러서 많이 늙으셨네요
  2. 케이엠8 ·
    @아라미스님 스샷이 그 다큐 아닌가요?
  3. 아라미스 · · 공감 2
    @케이엠8님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전 저양반이 늙었다고 생각을 안하고봐서근런건데 그렇다면 이미...???

    추가 : 헉 찾아보니 1925년생으로 100살넘 으셨는데 아직도 초밥 쥐고 현역뛰고 있으시답니다
  4. baas ·
    저런분 밑에서 저런 환경에서 막내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며 장인이 되는 과정도 매력적인 삶일것 같네요.
  5. 백반이 ·
    @baas님 근데 미슐랭 3스타급 식당이라도 급여가 그에 걸맞게 많지는 않다네요. ㅠ
  6. 하늘바라기 · · 공감 1
    @백반이님 해당 식당은 아니지만 지인이 운영하는 나름 유명한 식당도 직원들 급여 올리기가 녹녹치 않다고 하더군요. 이유가 유명세 만큼 음식가격을 올린다고 해도 음식퀄리티가 떨어지면 바로 외면하는게 고객이고 가격이 높은 만큼 고객의 기대치가 높아,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하루에 만들어 낼수 있는 양도 한계가 있고, 매장을 늘린다고 해도 그만큼의 수요를 맞추기도 어렵고, 직원들 관리도 쉽지 않아. 매출이 항상 고만고만 하다고 하더군요. 아마 짐작컨데 위 식당도 비슷할듯 합니다. 예약이야 몇년치 꽉 차있겠지만 갑자기 매출을 늘리는건 불가능한 일이죠
  7. 키죠군 ·
    @백반이님 어차피 저기는 저 쉐프의 가게에서 수련했다는 '출신' 타이틀을 얻어서 나가는게 더 크기 때문에, 급여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겁니다.
  8. 극우극좌다싫다 · · 공감 1
    저분에게 배운사람은 분명히 다른분하곤 생각이나 디테일에서 엄청나게 차이나겠죠 인생 철학이나 스시에 대한 음식 철학이나 모든 게 돈으로 바꿀수없는 경험들 제자들도 또 그런 배운 철학에 본인이 느낀 현세대의 철학을 입혀서 또 나아가겠죠
    좋네요 철학과 생각이 커가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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