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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실형 받은 목사가 다시 강단에.교회내 성폭력..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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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실형 받은 목사가 다시 강단에… 교회내 성폭력 제대로 직시해야”


동아일보

202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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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여성위원회 김은정 목사 

“피해자가 교회 떠나게 해선 안돼”

“성범죄 실형 받은 목사가 다시 강단에… 교회내 성폭력 제대로 직시해야”



김은정 목사는 “한국교회 안에는 교회 내 성폭력이 개인의 일탈이지 구조적으로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라며 “교회에서 무한 권력을 가진 담임목사가 영적인 권위를 남용해 신자들을 휘두르는 구조에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NCCK 제공


“성범죄로 실형받은 목사가 다시 강단에 설 수 있다

....

조사 사례 중에 


부목사가


 교회 고등부 교사인 여성 신자를 

성폭행한 경우가 있었어요.


 피해자는 교회를 떠나고 싶지 않아


8개월을 버텼지만,

 윗사람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고


 신앙생활 자체를 포기했습니다.”

....

“‘너는 더럽혀졌으니 아이들 앞에 설 자격이 없다. 


앞길이 창창한 목회자의 길을 

네가 막았다’라고…. 


담임목사는 

한술 더 떠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침묵해야 한다고 했어요. 


근거 자료라고 어디 외국에서 나온 책까지 흔들더군요.”


―교회가 사회보다 이 문제에 관심이 적다는 게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


천국....가는....

지름길...


교회의...현실.....

아...아...아닙니다....


일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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