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2월 21일 경북 포항 국정 설명회에서 당시 코스피 지수가 이미 5000선을 넘어 6000을 바라보는 상황이었음에도 “코스피 5000이 거의 다 왔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미 국정설명회라는 명목으로 사전선거 운동급 움직임을 보일때인데,,,,말실수라고 보기엔 많이 애매했습니다. 그냥 모르는거 같았습니다.
parnis
·
· 공감 4
코스피 5천 될지 자기가 어떻게 알고 합당 제안 했겠냐는 당대표도 있어서 그건 무승부라 치지만 여당 당대표가 정부의 국정과제 1호도 모른다니 기가 차네요
저러고는 무슨 성공을 바란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가을95
·
· 공감 1
맥락도 같이 말해야 설득력있느겁니다.
멋진홍
·
· 공감 1
모두의 공원인데 혼자만의 메모를 남기고 있군요.
parnis
·
· 공감 8
민주당 당권 경쟁 '李 1호 국정과제' 논란…"鄭, 잘 모른다"
"국정과제 1호는 무엇인가" 질문에 鄭 "내란 청산…당은 충분히 협력" 답변 李 1호 국정과제는 5·18정신 헌법 수록
댓글 27
요기 있네요
저러고는 무슨 성공을 바란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국정과제 1호는 무엇인가" 질문에
鄭 "내란 청산…당은 충분히 협력" 답변
李 1호 국정과제는 5·18정신 헌법 수록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119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0일 KBC에서 진행된 민주당 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에게 "1년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는 몇 개고, 1호는 무엇이고, 실천하면서 어떤 노력을 했냐"라고 물었다.
정 후보는 "당대표 하면서 내란 청산이 1호 국정과제라 생각했고 실제로 국정과제 800개를 다 했다. 당은 충분히 협력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에 송 후보는 "정 후보가 국정과제를 잘 모르는 거 같다"고 짚었다. 그는 "국정과제는 12·3 내란을 기념해서 123개"라며 "국정과제 1호는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헌에 행정 수도 명문화가 있습니다
국정 과제 1호는 518 헌법 정신 수록등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된 개헌입니다
https://www.korea.kr/govVision/
근데 1번이 개헌이고 행정수도는 50번째네요. 행정수도를 헌법에 명문화 하겠단 얘긴 이 페이지엔 없었지만 깜빡 했던 모양입니다.
더구나 개헌해서 제7공화국을 열자는 것은 오래된 염원이었습니다
개헌을 하는데, 딱 하나 하는 원포인트 개헌을 할 수도 있겠지만, 숙원이던 518 정신 수록이나 행정수도 이전 같은 것들은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었구요
물론 요즘이야 조정식 국회의장의 똥볼로 연임도 포함된 개헌이었으니 개헌 말을 꺼내는 자체가 이상해지긴 했지만요
찾아보니 개헌인데 개헌이 뭐 어쨋다는 건가요
혹시 4년 연임제?? 이거 말하는 건가??
내란청산 외치는분이 국힘이 이렇게 살아날때까지
뭐하고있었나 싶군요
1호 국정과제 관심 없어요. 이런거가지고 충성했니 안했니
공산당 스러운 짓 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