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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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탁기를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통돌이 세탁기가
아파서 자꾸 파이프가 아닌 다른곳에서 물을 뿜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으로 가서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 리뷰도 별로 없는 26.07. 출시인 LG제품으로 계약했습니다.
가격이 이것 저것 할인을 받더라도 500만원이 훌쩍 넘었습니다.
의미없는 정가는 660만원이었습니다.
현재 남어있는 삼성제품은 노트북, 휴대폰을 제외하곤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격만큼의 만족도를 와이프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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