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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더위 탈출하려 서울로 왔더만

eeeeee · · 수정

조회 2,863 · 공감 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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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 불지옥으로 기어들어온 느낌이네요 ㅋㅋ

오전은 호텔 실외 수영장에서 놀텐데

오후는 성수동 가자 하네요.. 

근데 금요일 토요일 낮 최고기온 39도 실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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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 더운 날, 실외수영장 아무도 없어 전세 냈습니다 

낮술 꼴깍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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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돈내산

댓글 12

  1. 재민 · · 공감 2
    더위가 서쪽으로 옮겨가서 울산은 오히려 살만합니다
    오히려 더 더운곳을 찾아가신 상황...ㅠㅠ
  2. eeeeee ·
    @재민님 울산도 감히 못찍은 39도, 더 북쪽인 서울에서 매콤한 불맛을 보고 있습니다..
  3. 브렛 · · 공감 1
    실외수영시 자외선 차단 잘 하세요. 진짜 잘탑니다.
  4. eeeeee ·
    @브렛님 조언 감사합니다
    저는 이미 포기한 피부지만 동반인은 그래도 지켜줘야... 죠
  5. 스물 ·
    더위를 몰고온게 어느 분이신가 했더니
  6. fallout ·
    불지옥 체이서
  7. eeeeee ·
    @fallout님 어허, 납흔 말 금지요
  8. 편대장 · · 공감 1
    서울살다가 울산 사는사람인데, 여름에 서울이 더 시원했던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은데요.
    가족들 친구들 서울에 있어서 가끔 올라갑니다만, 여름엔 더 더워서 안가고 겨울엔 더 추워서 안가요...
    울산이 강수량도 적고 바람 적당하고 생활날씨조건으로는 전국에서 손에 꼽는걸로 압니다.
    근데 이 날씨에 성수동... 이해는 합니다만 말리고싶네요ㅎㅎㅎ
  9. 하겐다즈신제품 · · 공감 1
    울산 어제부터 바람 불어서 시원합니다.
  10. billncoo ·
    불지옥만 찾아다니셨네요.ㅎㅎ
  11. 가라피그 ·
    디게 이국적이네요 ㄷㄷ
  12. imperator01 ·
    강남에 있는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이네요
    차두리의 전 장인이 소유주인 호텔

    일본에도 똑같은 이름의 호텔이 있는데
    한국 이름으로는 황궁 호텔

    일본이 개방하면서 받아들였던 유럽 스타일의 내부 인테리어와 일본 디자인이 섞여 있는 특색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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