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나 조희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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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장난 이군요
지금 일부러 심통내는겁니까, 아니면 진짜 안읽으셨습니까.
대법관들도 잘 안읽어보고 파기환송 한것 같더니만, 그놈들이나 너님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0/000373891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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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장난 이군요
지금 일부러 심통내는겁니까, 아니면 진짜 안읽으셨습니까.
대법관들도 잘 안읽어보고 파기환송 한것 같더니만, 그놈들이나 너님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0/0003738915?sid=100
댓글 16
싫은 티내는 것은 내심 좋았겠으나
윤석열이가 백지 A4 들고 연출하는 것과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읽어보다니..얼굴표정하고 합치니까 진짜 싫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기네요.
그럼 남자처럼 거부권으로 들이박던가...
빈정 상했네. 하고 느꼈었는데요. 아직도 그런 상태 같네요.
읽지도 않고, 결제를 했다는건데, 일반 기업에서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군요
최종 결제권자가 본인이면 본인이 책임을 지는게 맞죠.
그 동안 장관들 뒤에 잘 숨어 계셨는데...
이러면 공약으로 사기쳐 당선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1년밖에 안된 대통령을 의심만 하고 믿고 기다려 줄 줄 모르는게 코어층 입니까? 유시민이나 김어준의 코어층이라면 그럴 수 도 있겠군요.
이재명의 코어층인 저는 믿고 기다려 줄랍니다.
4년이나 남았습니다. 이재명 그의 말대로 임기말로 갈수록 지지율이 올라가는 일이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