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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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 | 뉴스1
"구조적으로 쿠데타 못하게 해야…국군통합사관학교 신속·강력하게"
"일부가 떼지어 용서 못할 일 벌여…그럴 소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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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세번에도 책임 안 물어…통합해야 가능성 줄어들어" | 뉴스1
"구조적으로 쿠데타 못하게 해야…국군통합사관학교 신속·강력하게"
"일부가 떼지어 용서 못할 일 벌여…그럴 소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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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는 대통령이었을지 몰라도 바람을 불어넣은건 군이었을 것이고 정보와 계획과 진행은 군의 준비와 주도하에 진행되었던것 아닌가 싶더군요.
너무 일차원적인 개선방향이 아닐지 우려됩니다.
한쪽만 상대하면 뒤통수 또 맞기 딱 좋습니다
할때 군도 경찰도 해야죠
"당시 (윤 대통령이) 만일 육사에 갔으면 쿠데타를 했을 것이다. 쿠데타는 검찰로 치자면 부장검사인 당시 김종필 중령이 한 것이다.”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법정 증언
김용현 노상원 박안수 여인형 김현태 곽종근.. 전부 육사 출신
일벌백계의 의지가 없는 한국에서는 앞으로도 국민을 향한 쿠테타는 계속 일어 날 것이며 이를 응징하는것은 위정자가 아닌 국민이 될 것 입니다.
특히나 해사는 바다가 있는게 중요한데 그걸 대전에서 바다없이 어떻게 할라구요?
딴건 몰라도 이건 정부의 명백한 실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