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 쌓여도 착공 계속…'LH 매입, 시장 왜곡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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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미분양을 감정평가의 90%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건설사들을 살려 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23년 민주당안은 악성 미분양은 감정평가의 50% 수준으로 매입하자는 의견이었다는데요..
https://v.daum.net/v/202608031502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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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미분양을 감정평가의 90%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건설사들을 살려 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23년 민주당안은 악성 미분양은 감정평가의 50% 수준으로 매입하자는 의견이었다는데요..
https://v.daum.net/v/20260803150214933
댓글 21
부동산 진짜 어렵네요
매입임대는 거의가 약정형이라 착공전에 LH랑 매입약정을 체결합니다
미분양난 주택을 사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감평가는 주변시세 반영이라 미분양지역이면 건설업자 건설비용보다 낮게 나옵니다
기사를 일부러 모호하게 써서 사실관계를 모르게 만들었네요
상대적으로 비싸고 상태안좋으니까요
기자가 공부를 더럽게 안합니다
악성 미분양을 감정평가의 90%를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악성 미분양과 매입 임대는 다른 분야입니다.
그리고 악성미분양이면 이미 감평가에 미분양에 따른 시세하락분이 반영된겁니다. 거기에 90프로 매입이면 이상할게 없죠.
악성 미분양이 경매로 나오면 감정평가의 50%도 못 건지는 것이 시세입니다.
그런 악성 미분양을 감정평가의 90%를 주고 사 주는 것이 제 정신인가요?
2. 감평가엔 경매가도 반영이 됩니다
특기할 만한 대목은 불과 얼마 전 민주당이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50%에 매입할 것을 주장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다.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주거복지특별위원회는 지난 2023년 기자회견에서 ▲미분양 주택을 분양가의 50% 수준으로 할인 매입할 것 ▲건설사의 뼈를 깎는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 ▲부동산 정책의 목표를 주거복지 달성에 둘 것 등을 주장했다.
지금의 이재명 정부는 불과 몇 년 전에 민주당이 주장했던 방안과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이제라도 이재명 정부는 건설사 배불리는 일 그만하고 분양가의 50% 혹은 역경매방식으로 '악성미분양' 물량을 매입해야 옳다.
1. 미분양 구축을 감평의 90%를 주고 매입한다고 공개 발표한 것인데, 무슨 기축 매입은 거의 없다는 말인가요?
2. 23년 민주당이 발표한 분양가의 50%수준이 경매가를 반영하여 최대한 높게 잡아준 것이고요.
시기상 감정평가가 나온 후에 진행되는 경매인데,
경매가격이 어떻게 감정평가에 반영되나요?
"악성 미분양" 물건이 어떤 물건인지 아시나요?
자산 가치가 떡락하여 분양가의 50%에도 사는 사람이 없는 물건입니다.
이런 악성 미분양 아파트등을 건축한 건설사들은 건축 비용 회수가 안 되어 휘청거리고 있고요..
정부가 LH를 통해 이런 악성 미분양 물건을 취득하면, 당연히 매입 임대로 활용해야죠..
분양가의 50%에도 미분양되는 것이 악성 미분양 물건들이고, 감정평가의 50%에도 미분양되는 것이 악성 미분양입니다.
감정평가의 50%에 완판될 수 있으면 건설사들이 이미 다 분양하고 악성 미분양이 아니겠죠..
감정평가의 50%에도 분양받는 사람들이 없기에 악성 미분양이 되는 것이고요..
LH는 주거권 확보를 하는 기구인지 부동산 펌핑하면서 집장사하는 조직인지 모르겠군요.
겁없이 고가 고급 주택을 PF가 막 지를수 있는건 어차피 망해도 국가가 살려줘서 받혀줌 이란게 있지 않나요.
그럼 PF가 어떤 걸 주로 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