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박선원·서미화 '연설 전 깜깜이 투표…미투표자 추가 기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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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직전에 , 당규를 바꿔서 선호투표제를 하더니만,
투표 도중에, 또 룰을 바꾸자는 친석계군요.
친석계는 멋집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32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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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직전에 , 당규를 바꿔서 선호투표제를 하더니만,
투표 도중에, 또 룰을 바꾸자는 친석계군요.
친석계는 멋집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32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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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이러는건 골대 옮기기에요
보통은 안하는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는게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한 정당의 당대표 선거를 그렇게 해보자고, 박선원이면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들이 주장을 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적당히 했으면 하네요
영등포 구의원들은 권리당원한테 전화, 문자로 김민석 지지 연락하고 있고. 그 연락받은 당원들은 연락처 어떻게 알았냐며 중앙당에 항의하고 있구요.
스마트한 독재자를 꿈꾸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