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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박선원·서미화 '연설 전 깜깜이 투표…미투표자 추가 기회 줘야'

울버햄튼 · · 수정

조회 2,207 · 공감 13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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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직전에 , 당규를 바꿔서 선호투표제를 하더니만,

투표 도중에, 또 룰을 바꾸자는 친석계군요.

친석계는 멋집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327?sid=100

댓글 12

  1. 헤밍웨이의 케첩 · · 공감 6
    정청래쪽이 더 고관여층이고 절실하니 선거방법 숙지가 잘됐다고 판단한듯요
    지금와서 이러는건 골대 옮기기에요
  2. 멋지다헤노 · · 공감 7
    무슨 규칙을 경기중에 자기 유리 한대로 자꾸 바꾸자고 그러고 또, 그걸 밀어붙이는 역대급 망한 선거인거 같네요..
  3. 아띠팡 · · 공감 2
    아파트에서도 그렇고 갑자기 뭔가 새로 하자고 하는 것이 있다면
    보통은 안하는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는게 생각이 나네요..
  4. 융중와룡 · · 공감 5
    경기 시작했으면 지금 룰 대로 가는 거지, 경기 중간에 자꾸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꼴보기 싫네요.
  5. 울버햄튼 · · 공감 3
    당연히 말이 안되죠. 총선 끝나고, 미투표자들 다시 투표합시다. 이러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런데 한 정당의 당대표 선거를 그렇게 해보자고, 박선원이면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들이 주장을 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6. 럭키박 · · 공감 2
    욕심이 과하다 생각합니다.
    적당히 했으면 하네요
  7. 보호대 · · 공감 4
    버스동원하고, 조직 총동원하고, 국회의원과 위원장들 대거 동원하고, 호남에 거대프로젝트, 전당전에 국무총리 전국순회.. 대통령이 픽해서 밀어줘.......... 온갖 짓거리 다하고, 그래도 불안해서 선호투표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그리고 미투표자 어쩌고저쩌고,,,,,,,,,뭐하자는 겁니까?
  8. 우포리 · · 공감 2
    선호투표도 말 같지도 않은데 중간 과정도 자꾸 멋대로 하려고 하네요
  9. 또아리 · · 공감 3
    미투표자 추가 기회 주라는데 말들이 많네...뭔가 또 음성지원됩니다.ㅋ
  10. rurujin · · 공감 1
    소수결도 가능한 정당 인데 어디까지 추해지나 보죠
  11. 시아님 · · 공감 4
    역대 최악의 당대표선거로 남길 바라나 봅니다.
    영등포 구의원들은 권리당원한테 전화, 문자로 김민석 지지 연락하고 있고. 그 연락받은 당원들은 연락처 어떻게 알았냐며 중앙당에 항의하고 있구요.

    스마트한 독재자를 꿈꾸는걸까요?
  12. 부리부리마왕 · · 공감 4
    ㅋㅋ 저 정신머리 없는 논리면 대통령선거 ..6.3지방선거도 100퍼 투표율 나올때 ?까지 하자고 하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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