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검찰총장 윤석열씨의 노후는 국가가 책임집니다. 302 · 2026-08-03 19:21:48 조회 1,607 · 공감 4 · 댓글 4 하루 3끼 꼬박꼬박 제공되는 여름엔 시원하고(태양 표면온도 기준) 겨울엔 따뜻한(심우주 기준) 방에서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댓글 4
간섭하는 부모도 없고 마누라도 없는 곳에서…
너무 행복할까봐 걱정입니다.
그러네요. 사사껀껀 간섭하는 와이프와 장모도 없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