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를 함께 가동하니 생각보다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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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긴 한데, 아무래도 에어컨이 더 열일하게 하다보니 함께 가동하니 전기사용량이 엄청 많이 나오네요.
제습기가 1등급이라 단순하게 얼마 안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데워지는만큼 에어컨 실외기는 더 열일을 하니깐요.
그래도 25도에 제습기 가동해놓으니 쾌적함의 정도는 다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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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긴 한데, 아무래도 에어컨이 더 열일하게 하다보니 함께 가동하니 전기사용량이 엄청 많이 나오네요.
제습기가 1등급이라 단순하게 얼마 안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데워지는만큼 에어컨 실외기는 더 열일을 하니깐요.
그래도 25도에 제습기 가동해놓으니 쾌적함의 정도는 다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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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의 경우엔 보통 25도 정도선에서 유지되더라구요.
최근에는 한여름에 습도가 50%밖에 안되니
에어컨만 틀어도 충분할것같네요 선풍기조합은 더좋구요
그러면 최저 출력에서 단계를 높혀 제습에 용이한 최저출력 찾아서 가동하면 습도 낮추기 좋아서요
새로 나온 에어컨에는 있긴 합니다...
지금 태풍 때문에 습도 80% 나옵니다 ㄷㄷㄷ
저는 안방에 제습기 돌리고 거실 에어콘 돌리고
자러 들어가면 거실에 제습기 돌리고 안방 에어콘 돌리고
최대한 아낀다고 하고 있는데 그래도 전기세 무섭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26도 60%보다 29도 40%가 훨씬 쾌적하네요. 몇년 사용해본바 장시간 외출이나 끌때만 송풍으로 말리는 정도만해도 미가동시 곰팡이 문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정돕니다.
에어컨 가동시 희망온도는 18도로 가동하는게 원하는 온도에 빨리 도달하고 습도도 쉽게 잡힙니다.
2층 3층 총 4대 25도 가동하니까 저번달 1450kw나오더라고여.. 태양광 증설해야할듯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