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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김재원)의원 오늘 청문회처음으로 좋게봤네요.

셀피코 ·

조회 2,296 · 공감 0 · 댓글 8

조국 혁신당, 리아 둘다 불호에 가까웠는데


처음으로 시원한 느낌을 받았네요.


문진희 심판위원 한태 소리지를때는 체증 이 내려가는 느낌이였네요. 다시봤어요 

댓글 8

  1. 강아지구름 ·
    김재원 의원 2년전 국정감사 때인가 잘했죠.
    임오경 의원이 빌런이었구요.
  2. 좋은나라완성 ·
    똑 부러지던 데요.
    핵심짚어 가면서
    준비 많이한 티가 남
  3. 미래를위한선택 ·
    뭐가 시원합니까.
    질문하고 상대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중간에 말자르고 자기질문만 하는데 속터져 죽겠습니다.
    어떤 해명을 내놓는지를 천천히 들어봐야죠.
    무조건 넌 잘못했어라고 프레임 짜놓고 질문만 쏟아붓는데요.
  4. 셀피코 ·
    @미래를위한선택님 젤 낫던데요? 중요한 핵심부분도 잘 이야기 해줬고요
  5. 미래를위한선택 ·
    @셀피코님
    내용이 구리다는 게 아니구요.
    저렇게 강압적으로 취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상대방이 말은 충분히 할 수 있게 해줘야 국민들도 궤변이구나 하죠.
  6. 우정인건가 ·
    @미래를위한선택님 답변 제대로 하면 듣던데요? 헛소리하면 바로 자르고요.
  7. 봉열 ·
    청문회로 사람평가하면 안되요..
  8. 우정인건가 ·
    오늘 청문회 m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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