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받은글. 반대매매 관련

울버햄튼 ·

조회 2,670 · 공감 5 · 댓글 11

받) 증권사 현직자 단톡에서 나온 이야기.


“주가가 너무 빠르게 급락해 반대매매를 재빨리 실행했는데도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담보를 강제 처분해도 빚이 남고,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추가 매도가 나오는 악순환. 고객 계좌에는 미수금과 이자가 쌓이고 증권사는 회수 불능 채권 때문에 비상이라고


ㅡㅡㅡ

증권사도 비상이군요

댓글 11

  1. 아이고dh · · 공감 1
    정부가 이상한짓해서 난리도 아니네요
  2. 메론밥 · · 공감 1
    주가가 갭으로 떨어져 버려서 그런거 같네요 ...
  3. INZONE · · 공감 5
    저건 좀 이상합니다. 담보 비율은 증권사마다 140% 로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버리지, 인버스는 신용 담보가 안되기 때문에 제외한다면 보통의 담보가능종목이라면 회수가 안될수 없을거에요.
    최근에 증권사마다 종목별 담보 비율을 달리하고, 담보 규모도 1년전에 비해 줄여놔서 안전장치도 있을거라 (증권사 놈들이 어떤놈들인데요ㅡㅡ;;) 잘못된 정보일거같습니다.
  4. 수구리짱 ·
    @INZONE님 가능할거도 같네요. 하닉 본주를 신용으로 사고
    하닉 레버러지를 현금으로 샀다가 담보비율이 간당간당한 시점에 연 이틀 레버러즈는 30%씩 빠지는 상황에
    본주도 15%씩 30%가 빠지면 담보 비율이 100% 밑으로 떨어지고 D+2에 반대 매매니 가능하지 않나요?
    본주와 레버러지 모두 연 이틀 쌍으로 빠지면 충분히 가능할거 같네요.
  5. INZONE ·
    @수구리짱님 아 본주와 레버를 나눠서군요. 보통 증권사는 담보비율이 낮아지면 당일 경고후 다음날 바로 매도입니다. 근데 말씀하신 케이스가 가능하긴 하겠네요
  6. 수구리짱 ·
    @INZONE님 신용거래는 담보비율 낮아지면 다음날 매도가 아니라 D+2일 매도 아닌가요.
  7. INZONE ·
    @수구리짱님 다행히 경험은 없지만 옆에 친구를 보면 다음날 매도입니다. 미수는 +2일이고, 신용은 담보비율 경고문자보내고 입금안하면 다음날 바로 하한가 매도 때리더라구요.
  8. 대니얼K · · 공감 1
    @INZONE님
    신용은 D+2 반대매매입니다. 왜 아는지는 비밀입니다. 거진 6개월을 담보 비율 맞추다가 손절해서....
    매일 오는 문자의 고통이란~
  9. INZONE ·
    @그리운사람들님 ㅜㅜ
  10. 전가복 ·
    고려신용정보 사여?
  11. 축꾸공 ·
    제일 믿음 안가는 말머리죠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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