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문제로 퇴사했다고 알려졌는데, OpenAi로 전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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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이력
-페이스북 근무
-드롭박스 근무
-Affirm Inc 근무
-OpenAI (7년 근무)
-Thinking Machines Lab 공동 창업
-OpenAI 전격 복귀(2026년 7월)
이건 서구권에서 논란이더군요
건강상 이유로 퇴사했다고 알려져있는데
OpenAI로 가는거라니... 흠..
근데
미국에선 퇴사하는 게
우리나라랑은 많이 다르게
구글 퇴사 → 메타 입사 → OpenAI 입사 → 앤트로픽 입사 → MS 입사 → 반복
이런 비슷한 경우가 너무나 많아서
퇴사하는 게 별일은 아니고
오히려 잘가라고 축하해주기도 하고
파티도 열어주고
또 몇년 후 퇴사하고 다시 돌아 올 수 있는 거고요
근데 저건 좀....
이게 맞다면 좀...
충격일듯 합니다
댓글 10
저런 경우가 너무나 많아요
구글·메타·OpenAI·앤트로픽 같은 주요 AI 기업의 핵심 인력이 많이 근무하는 캘리포니아는 경업금지약정, 즉 비경쟁계약을 원칙적으로 무효로 봅니다.
캘리포니아 사업직업법 제16600조는 합법적인 직업이나 사업에 종사하지 못하게 하는 계약은 원칙적으로 무효이며, 고용계약에 포함된 비경쟁조항은 매우 좁게 작성했더라도 법정 예외에 해당하지 않으면 무효라고 명시합니다.
2024년부터는 무효인 비경쟁조항을 계약서에 넣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규정됐고, 캘리포니아 밖에서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유로 무효인 조항을 집행하는 것도 제한됩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에서는 원칙적으로 다음과 같은 일이 가능합니다.
구글 연구원이 메타로 이직
메타 연구원이 OpenAI로 이직
OpenAI 연구원이 앤트로픽으로 이직
앤트로픽 연구원이 다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
퇴사 후 직접 AI 스타트업 창업
전 직장이 단순히 “우리 핵심 기술을 많이 알고 있으니 경쟁사에서 일하면 안 된다”고 막기는 어렵습니다.
캘리포니아 법원은 새 직장에서 영업비밀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이직을 금지하는 ‘불가피한 공개 이론’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법원은 직원이 직장에서 쌓은 일반적인 지식과 기술을 새 직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캘리포니아의 인력 이동 정책이 허용하는 영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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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게 물어보니 저렇게 알려주네요
전에
OAI 직원 수백명
구글 직원 수백명
앤트로픽 직원 수백명의
경력을 본적이 있었는데
다들 비슷하더라고요
퇴사하고 돌고 돌아서 다시 돌아오더군요
오늘 OAI에서 나간다 한들
몇년후에 다시 돌아올 확률이 있다는거죠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요
오히려 실리콘밸리 업체들이 서로 빼가지 말자고 담합했다가 배상금을 얻어맞은 적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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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ve could be read as contradictory to Weng’s statements about the impact of working at a fast-paced startup on her health — however, she likely won’t face as much direct pressure while working at a company where she isn’t a co-founder. Still, in a time of fierce competition for talent among AI labs, this high-profile departure is notable. (이러한 행보는 빠르게 변화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Weng의 발언과 모순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공동 창업자가 아닌 회사에서 일하는 만큼, 직접적인 압박을 그만큼 많이 받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AI 연구소들 사이에서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한 시기에, 이러한 유명 인사의 퇴사는 주목할 만하다.)
https://techcrunch.com/2026/07/29/thinking-machines-co-founder-lilian-weng-left-the-company-citing-health-reasons-then-joined-open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