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국내 주식 시장에 안전 장치가 없으니 농락 당하는거고 기업들이 무너집니다.

초랭이2 · · 수정

조회 1,718 · 공감 3 · 댓글 3

영업이익 전세계 1위 발표하자 회사가 하루에 10프로씩 빠지고 ( 삼성전자 사례 ) 

분기당 영역이 60조인데도 10프로 가 빠지고 ..이게 원인이 무엇인지는 더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사고를 쳤으면 수습할 의지가 있어야하는데 아예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욕을먹더라도 가능한 합법범위 안에서의 조치는 당장 다해야하는데 전혀 안하고 있죠


단순 개인투자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장되어있는 회사 자체의 (주식으로서의 ) 투자가치가 이렇게 변동이 심하면

그게 오르냐 내리냐가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 가지 차제가 떨어집니다.


그냥 놀이터일뿐 정상적인 시장 참여에 의한 주식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시장이 이미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마음먹고 주가를 폭락시킨다음 적대적인 외국회사가 인수를 해도 방어할 수단이 없는겁니다..


서킷브레이크 3번걸리면 그날 시장을 문닫고 종료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니어도 조만간 그날이 올거라고 봅니다.

댓글 3

  1. 만수으르 ·
    트럼프는 이럴때 입이라도 털어주던데 여긴 뭐 아무것도 없고 신경도 안씁니다. 올라갈 땐 숟가락 얹더만 이제 다 도망가고 아무도 없네요
  2. 초랭이2 ·
    @만수으르님 그냥 맘먹으면 다 털리는 시장을 누가 신경써요.. 망하거나 말거나 이제 안중에도 없을겁니다
  3. 윤발이 ·
    유령주식 무차입 공매도를 반성문으로 끝내주는 나라니 어쩔수가 있나요 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