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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체크 카드를 모르고 긁을 수 있을까요?

권승민 ·

조회 1,726 · 공감 0 · 댓글 10

아들이랑 아스크림 먹고 아들꺼 아이스크림 뜯어 주다가

체크 카드를 놓고 왔네요.

5분쯤 지났나?

카드가 없네 이상하네 하는데 600월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결제가 됐습니다.

차를 돌려서 가보니까 왠 멀쩡한 아줌마가

카드 찾냐면서 자기가 모르고 썼다고

아이스크림 600원짜리 하나 고르라는데ㅋ

황당해서 잠깐 고민 하다가

차에서 아들도 기다리고

아들 잘 시간도 다가와서

그냥 사드린걸로 할게요~

하고 나왔는데

황당하네요.

카드를 모르고 결제 할 수가 있나..;;

다양한 사람이 많네요.

진짜 모르고 그런 것 같기도 하고ㅋ

6살 아들한테 말 하니까 경찰한테 전화 하라고..ㅋㅋ

댓글 10

  1. 개발살 · · 공감 12
    키오스크에서 먼저손님이 결제하고 카드를 껴 놓고 가면
    뒷손님이 메뉴고르고 카드결제 버튼 눌렀을 때 꽂혀져 있는 카드로 결제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2. 권승민 ·
    @개발살님 이 경우 라면 설명이 되네요..ㅋ
  3. 미래를위한선택 ·
    워낙 소액이라 한번 봐주세요 그냥
  4. 권승민 · · 공감 1
    @미래를위한선택님 당근 그래야죠ㅋ
  5. 전시품물건 ·
    일부로 소액을 긁어줘서 카드를 찾을 수 있게 한다는 게시글을 종종 봐서 저는 중립이요. 어찌됐든 그 600원 때문에 카드를 찾긴 했잖아유? 수수료라 치죠 뭐.
  6. sinaro · · 공감 2
    꽂혀있는거 모르고 결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일듯 한데, 주인이 있으면 카드 취소 바로 해주지만, 무인 매장이면 그게 안되니까 문제인거죠. 여러모로 무인 매장은 안좋아요 정말.
  7. 권승민 ·
    @sinaro님 값 싼 24시 운영에 감사를 했는데 말이죠..ㅋㅋ
  8. 날자날아 ·
    고의로 줏은 카드 쓰는 바보는 몇 없을꺼 같은데요. 무인매장이라면 cctv로 다 촬영하고 있을껀데
  9. 권승민 ·
    @날자날아님 저도 같은 생각에 황당 했는데 첫 댓글 보고 아~
    했습니다ㅋ
  10. 프린스오마르 ·


    이게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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