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진짜 주변에서 주식이야기 나올때 팔고 조용할 때 사는게 맞나? 싶네요.

뎅뎅이! · · 수정

조회 2,364 · 공감 1 · 댓글 10

회사사람들이 짬짬이 주식창을 보는건 두달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 


웃으면서 하는 주식 이야기는 들리지가 않네요.  다들 축 쳐졌어요. ㅎㄷㄷ


다른 회사들은 괜찮은가요?

댓글 10

  1. greenmile32 · · 공감 2
    분명 예전같지는 않아요
    저는 그나마 저점 잘 잡아놓은게 몇개 있어서
    수익은 내고 있지만..
    여유있으면 분할매수 해서 재진입 각 봐야죠
  2. 술고기 ·
    근데 그렇게 주식이야기 많이 하고 핫한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몇달간 이어졌어서 초반에 팔았으면 별거 없었죠.
  3. 카라멜마끼야또 · · 공감 2
    원래 수익 인증하고 얼마 간다더라 신나있을때 고점일 확율이 높습니다.
  4. 아띠팡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사람들의 눈빛에서 행복회로가 보일때가 고점입니다..
  5. starleo · · 공감 1
    곡소리를 속으로 하고 있는중이지요 허허허.......
  6. 프랑지파니 · · 공감 1
    수익 캡쳐 인증하고 싶을때가 고점이죠
  7. 새끼발꼬락 · · 공감 1
    주변에 주식 이야기 나오면 팔때구나 싶더군요.
  8. 아돌멩이 · · 공감 1
    그러니까요, 게시판에 자랑스럽게 계좌 인증한다고들 거들먹댈때 팔아야 하는걸, 배워가는 올해입니다.
  9. 홍천브람스 ·
    9천피찍고 날아오를때 폭락하라고 고사지내던분들은 신나서 재건축 이야기 하고 다닙디다
  10. Clenn ·
    코인도 한창 오를떄 사람들 회사에서 하루종일 코인얘기만 했었는데
    하락 시작하고나서 갑자기 아무도 말을 안하게 됐었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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