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언제나처럼 정치 지지층의 양 극단이 제일 문제이고, 그들은 자기가 극단인지 모르네요

물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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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나가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축


그리고 집권 초기의 정치동력을 허울만 있는 검수완박을 외치느라 날려버린 축.



온건파들이 검찰 견제수단만 마련하면 된다는 말에 경기일으키면서 프락치로 매도하던 그 사람들 소원대로

모든 에너지를 검수완박이라는 구호에 집중해서 다 낭비했으니 이제 그들도 만족할듯.



어쩌면 극단적 지지층의 행보가 매번 이리 반복될까요

놀랍다 못해 이제는 허탈할 지경입니다 

댓글 4

  1. 술취한노인네 ·
    극과극은 통하는법
  2. 갤러리김 · · 공감 1
    온건파라는 애들이 연임을 외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3. 예룰루랄라 ·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을 클리앙에서 납득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4. blumi ·
    검수완박은 예전부터 검찰패악질때문에 차례차례 쌓여오던거고
    이번 대통령 공약중 하나인데 왜 여기서 물타기 하시죠 ㅋ

    극단적인건 대한민국 검사들 권력이죠. 검사 쿠데타를 또 맞아야 정신을 차릴려나요.

    아니 대체 검찰들은 왜 이렇게 온갖 패악질을 부리고 50억씩 아들한테 퇴직금으로 줘도
    나서서 욕먹으면서 보듬어주는 사람이 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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