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사람들 심리만 부추기지 않아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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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난 문재인대통령 시절 김현미나 이번 정권이나
그 심리를 너무 부추기고 있어요.
지금 아니면 놓칠거 같은 느낌에 다들 급하게 부동산에 몰려간게 25년의 현상이었죠.
집 가진 사람들에게서는 세금 더 뜯으려는 시도만 하는거 같고
주택마련은 각 개인의 장기플랜입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주거에 해당하구요. 이거를 자꾸 막으려고 하니 가격에 왜곡이 오면서 더 악화되는겁니다. 그럼 또 더 쌘 규제를 하구요. 악순환의 연속이죠.
부동산 민심은 이미 회복불가한 단계로 접어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정권은 다르겠지 기대를 했는데 머리가 이렇게 나쁠줄은 몰랐네요.
아 정권 내주려는 목적이면 성공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로 증명됐죠. 오세훈이 날아가서 망정이지요 ㅋㅋㅋ재선거마저 발리면 그때는 정신차릴까요. 별로 기대는 안됩니다.
댓글 25
다음엔 어떤 괴물을 탄생시킬지 아득해지네요
생각만해도 명치가 쿡쿡 아픕니다 그런일은 생기지 말아야할텐데요
지금은 잼통이 진두지휘를 하면서 개판이 되버렸으니 잼통을 비판할 수밖에 없게 됬습니다.
정부는 패닉셀을 유도했는데 반대로 패닉 바잉이 되버렸어요.
민심에 가장 큰 문제는 다수의 3040 직장인들이 바라보던 서울 아파트들이 말씀하신 패닉바잉으로 10억을 넘어 15억까지 가버렸다는점입니다.
앞으로 민주당 후보가 부동산과 관련해서 어떤 합리적인 공약을 내걸어도 서울 사람들은 믿지 못할겁니다.
민주당이 이겼다구요? 내란 계엄이 일어났으니 당연히 이겨야죠. 근데도 과반도 못얻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해야되죠.
보유세 양도세 공포감만 심각합니다.
단톡방에 욕만 주르르르르르........
실드가 불가능합니다.
한번 실드쳤는데 비추 25개가 박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