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을 공격했던 사람이 조함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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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40406?rc=N&ntype=RANKING&sid=001
해당 피의자는 대통령과 김민석 전 총리, 송영길 의원, 이언주 의원까지 모욕적 합성물을 반복적으로 제작해왔었다고 합니다
오늘 송영길 의원님께서 신장식 대표에게 이중당적 정리제안까지 하셨던데 조국혁신당에서 하루빨리 수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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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피의자는 “조함사”라는 이름으로 특정 정당의 강성 지지자로도 활동해온것으로 확인되었군요
제목에 있는 이중당적은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수정하였습니다\
출처는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9D4dt9Rsd/
댓글 18
상당수가 민주당 이중 당적일거 같네요
딴천지 조국당은 민주당 경선에서 손 떼십쇼
'특정 정당의 강성 지지자로도 활동'이라고만 되어있는거 아닌가요
민주당 당원이었습니다 해당사건이후 제명되었구요 오늘자 기사에서 밝혔다시피 특정정당의 강성지지자로
활동했었다고 하니 이중당적이죠
처음 기사는 이중당적이라고 나왔다가 특정정당 강성 지지자라고 수정되던데요.
조사해보니 이중당적은 아닌듯합니다 ㅋㅋㅋ
특정정당을 강성지지하는 것과 당원은 천지차이죠.
민주당/조혁당 이중당적자 싹다 쳐내야합니다. 본캐 부캐도 아니고 말이죠.
가해자는 어떤 힘 있는 자였고
피해자는 어떤 힘 없는 여였죠.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데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외쳤죠
A 지역 사람들은 관계없으니 나가.
그리고서는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다시 외쳤죠
C 지역의 일이니 B 지역 사람들도 이제 빠지시죠
A 지역, B 지역 사람들 다 나가고 나니까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또 다시 외쳤죠
C 지역에 온지 00 이상 안 된 사람들 다 빠져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또 또 다시 외쳤죠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가입한 단체 외엔 다 빠져
C 지역 가해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또 또 또 다시 외쳤죠
여자들은 다 빠져
이제 우리가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