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네이버에 1.48조 베팅.지분 4.5%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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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에 1.48조 베팅…지분 4.5% 취득(종합)
8분 전
이해진 의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파이낸셜뉴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전략적 동맹을 맺었다.
네이버는
22년 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한편,
브룩필드와
90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보에도 나서며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0억 달러(1조4809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보통주 724만1564주를 취득해
지분 4.5%를 확보하게 된다.
네이버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나서는 것은
22년 만이며,
2008년
코스피 이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엔비디아의
이번 투자는
지난 6월 양사가 발표한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협약'의 후속 조치로,
양사가
AI팩토리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네이버는 강조했다.
....
이와 함께
네이버는
글로벌 투자사
브룩필드와도
90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보를 추진한다.
브룩필드는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투자에 강점을 가진 글로벌 투자사로,
네이버는
이를 통해
수백 메가와트(MW) 규모
AI팩토리 운영에 필요한
최신 GPU와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AI 산업에서
GPU 수급은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꼽힌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 협력을 통해
글로벌
GPU 공급 부족 상황에서도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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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AI...허브...구축...
3대....
메가프로젝트가....
담당한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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