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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만 쓰다가 간만에 N5005를 들어보니 좋군요.

memories_ · · 수정

조회 2,771 · 공감 1 · 댓글 10

어느 순간 유선이라 잘 사용 안 했는데 간만에 들어보니 역시 둥둥거리지 않는 깔끔한 저음은 참 좋습니다.

대부분 20~30만 원대에 구매한 것을 가지고 계실 텐데 이 가격에 이 소리는 참 대단하긴 하네요.

댓글 10

  1. 오라질 ·
    저음 진짜 대박 좋네요, 내구성이 안좋다 그래서 망가질떄 생각해서 뜯지도 않은 박스 몇 개 더 있는데 고장도 안나네요 ㄷㄷ
  2. memories_ ·
    @오라질님 대란때 몇개씩 쟁여두는게 유행이닌 유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쟁여두셨나보네요.
  3. 개미상어곰탕 ·
    댓글 이미지
    n5005를 두번이나 들였었지만.. se535 이런게 이어폰 시장의 주류였을 때 가성비모델이지 지금 기준으로는 차이파이 2,30만원대면 n5005는 우습게 만드는 이어폰들이 너무 많아서.. 과거의 추억이라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대부분 사람들 귀모양에는 정착용을 위해 별도의 번거로운 노력을 해야한다는게 좀 그래요
  4. memories_ ·
    @개미상어곰탕 님 제가 이어폰 가지고 있는게 ue900s, n5005, qc20이라 이게 제일 최신 기종이긴 합니다 ㅎ
    나온지 오래됐고 이런저런 문제로 안팔리니 재고떨이를해서 몇년전에 대란이 난거긴하니까요.
    차이파이는 이름만 들어보긴했네요.
    수월우라는게 유명하다는 이야기만 들어봤네요.
  5. 일리어스 ·
    @개미상어곰탕 님
    20-30만원대에
    fun sound 지향의 이어폰은 많이 나왔지만
    n5005를 씹어먹을 정도의 이어폰은 없죠.
  6. 새로운펩시 ·
    무선은 사용하면 배터리..
    주렁 주렁 걸리적 거리는 것은 같아서,
    이어팟으로 정착 ㅋㅋ
  7. memories_ ·
    @새로운펩시님 사실 밖에서 이어폰 음질이 뭐가 중요합니까.
    조용한 방에서 집중해서 들을때나 의미있죠 ㅎ
  8. 새로운펩시 ·
    @memories_님
    3-4개 방출 해보니,
    헤드셋을 이길자 없고 ( 도서관이나 집에서)
    이동중에는 머 큰 의미가..
    결국 보세 노이즈랑, 이어팟으로 정착했는데..
    보세도 배터리 수명 다하먄 재구매는 안 할 듯 ㅋㅋ
    죄다 유선으로 갈 예정ㅋㅋ
    (이눔의 배터리 수먕이 거창하게 환경과 돈이 ㅋㅋ)

    운동 할때 무선 이어폰 저렴이를 고려중이나
    운동을 해야 ㅋㅌ
  9. STREETDJ ·
    이 바닥이 재미있는게 시간이 지나면 명기들의 가격이 싸진다는거죠.
    T9ie 중고를 25만원대에 잘 구해보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겁니다. (원가 120만원이죠..)
  10. memories_ ·
    @STREETDJ님 ie900이나 se846도 들어보고 싶긴하네요.
    추천해주신것도 잠복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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