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만 쓰다가 간만에 N5005를 들어보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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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유선이라 잘 사용 안 했는데 간만에 들어보니 역시 둥둥거리지 않는 깔끔한 저음은 참 좋습니다.
대부분 20~30만 원대에 구매한 것을 가지고 계실 텐데 이 가격에 이 소리는 참 대단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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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유선이라 잘 사용 안 했는데 간만에 들어보니 역시 둥둥거리지 않는 깔끔한 저음은 참 좋습니다.
대부분 20~30만 원대에 구매한 것을 가지고 계실 텐데 이 가격에 이 소리는 참 대단하긴 하네요.
댓글 10
나온지 오래됐고 이런저런 문제로 안팔리니 재고떨이를해서 몇년전에 대란이 난거긴하니까요.
차이파이는 이름만 들어보긴했네요.
수월우라는게 유명하다는 이야기만 들어봤네요.
20-30만원대에
fun sound 지향의 이어폰은 많이 나왔지만
n5005를 씹어먹을 정도의 이어폰은 없죠.
주렁 주렁 걸리적 거리는 것은 같아서,
이어팟으로 정착 ㅋㅋ
조용한 방에서 집중해서 들을때나 의미있죠 ㅎ
3-4개 방출 해보니,
헤드셋을 이길자 없고 ( 도서관이나 집에서)
이동중에는 머 큰 의미가..
결국 보세 노이즈랑, 이어팟으로 정착했는데..
보세도 배터리 수명 다하먄 재구매는 안 할 듯 ㅋㅋ
죄다 유선으로 갈 예정ㅋㅋ
(이눔의 배터리 수먕이 거창하게 환경과 돈이 ㅋㅋ)
운동 할때 무선 이어폰 저렴이를 고려중이나
운동을 해야 ㅋㅌ
T9ie 중고를 25만원대에 잘 구해보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겁니다. (원가 120만원이죠..)
추천해주신것도 잠복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