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습한 더위가 그나마 나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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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더위에
건조한 유럽은 지금 사방이 산불입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는 자연발화를 유발시키고
바짝 마른 초목을 불쏘시개로 태우며
진화 소방인력의 체력까지 빠르게 고갈시킵니다.
90프로를 웃도는 습한 우리나라 무더위는
적어도 유럽처럼 자연발화 대형산불을 유발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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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더위에
건조한 유럽은 지금 사방이 산불입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는 자연발화를 유발시키고
바짝 마른 초목을 불쏘시개로 태우며
진화 소방인력의 체력까지 빠르게 고갈시킵니다.
90프로를 웃도는 습한 우리나라 무더위는
적어도 유럽처럼 자연발화 대형산불을 유발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5
전 다른 것보다 유럽 제일 부러운 건 덥고 건조함의 문제보단 모기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모기만 없어도 덥든 말든 훨씬 자연을 많이 누리고 살텐데 말이죠.
근데 뜨거운 여름인데도 모기 한 마리 없더라고요. 파리는 많은 편이지만 파리는 물지 않으니 야외활동에서 모기랑 비교할 순 없더라고요.
얼마 전 유튭에서 영국인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영국에서 평생 모기 물려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영국은 비가 많이 오는 나란데도 모기가 없다는 것도 좀 신기했습니다. 추워서 그런가 싶지만.. 알래스카는 모기가 엄청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