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베트남 호이안의 오래된 호텔에 묵었다가 '가위'눌린적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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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고 들어와서... 짐풀고 낮잠을 잤어요...(오전에 좀 돌아다녀서 피곤했음요)
근데 바로 가위 눌리더군요...
오래된 전통가옥 비슷하게 생긴 호텔이었는데.........뭔가 터주신, 귀신이 있었을까요?
제가 평소 가위를 잘 안눌리는데, 그 낮잠 잠깐 자면서 바로 가위 눌림...
아~ 귀신이 있구나.............-o-;;;;
(처음에 방들어설때 인사를 드렸어야했나? ㅎㅎ)
뭔가 있다고 느껴지고 무서웠는데...밤에 잘때는 잘잤습니다.
-- 82쿡에서도 일본 호텔에서 가위눌리고 귀신이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하네요..
82쿡 링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18164
-- 그리고 탤런트 이창훈이 필리핀으로 장기간 촬영가서 호텔에서 귀신을 몇일간 보고..
동료들도 귀신 보고...

댓글 8
저두 인생에서 두 번인가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두번 다 여행, 출장으로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겪은 것 같아요.
ㅎㅎ
가이드가 귀신 나오면 그냥 문열면 나간다고 설명해줬는데 개무시했다가 2번째날 아침에 조식먹고 방에올라와서 같은룸메 형이 샤워먼저하고 그후 제가 그후 사워하고 나오니 형이 준비안하고 침대에 앉아서 으으으 거리고 있어서 형뭐하고있어 준비해야지 하는데 위를 보니 발목이하 없고 얼굴에 눈코입 없는 여자가 붕떠있었습니다 ..
그때까지 살면서 귀신본적없고 가위눌린적없는데 정말 몸이 굳어버리더군요
심장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였습니다....
2명이 같이 봤으니.. 그때 더황당한거는 그호텔수영장에서 태국국가대표 수영선수가 빠져서 죽었다고 해서 거짓말인줄알았는데 정말 호텔에 가보니 폴리스라인있고 통행못하게했습니다
나중에생각해보니 그수영선수도 귀신보고 몸이 굳어버린거아닌가합니다..
저 82쿡 댓글중에도 있는데..
죽으면 끝인줄 알았는데
귀신등 뭔가 있다면 ...살짝 죽음이 안무섭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