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오늘 이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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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자 되는 유시민 옹의 말씀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오랜만에 적어 봅니다
오늘 MBC 라디오 진행자가 묻는 질문 요지.
"당신 그렇게 이재명 욕하는데 그래도 청와대에서 부르면 갈거야? 안갈거야?"
제 생각에는
모독이라 봅니다.
유시민 작가는 진심으로 검찰 개혁을 걱정하고 레드팀이 되어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 있는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게 생각하실거라 생각하구요.
다만 문제는 이언주를 비롯한 자칭타칭 뉴재명 이죠.
그런 의미에서 유시민 작가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계시다고 봅니다.
클리앙도 게시판 스타일이나 운영 기준이 바뀌며 많은 변화가 있듯이요.^^
댓글 38
어떤 분은 개표 방송에서 유시민이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하한다고 말 안했다고 까던데요.
유시민님도 우리와 같은 진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우리가 다 대통령의 신하일 필요는 없어요. 반명이 다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당의 주인이고 국가의 주인으로서 잘못된 길을 가면 바로잡아야 할 뿐이죠.
1. “욕먹을 일은 밑에 사람을 시키고, 인기 얻을 일은 본인이 한다.”
* 이재명이 책임은 부하에게 떠넘기고 정치적 이익만 챙긴다는 취지의 비판.
2.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 이재명의 정치 노선과 국정 운영 방향이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단언한 표현.
3. “대통령도 상처받고, 민주당도 엉망이 되고, 진영은 폭파될 것이다.”
* 이재명의 현재 정치 전략이 민주개혁 진영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
4. “모든 어물전은 썩는다. 썩은내가 나기 전에 정화해야 한다.”
* 이재명 중심의 권력과 친명 세력을 ‘어물전’에 비유하며,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부패한다고 비판.
5.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
* 대통령이 국가 전체의 지도자가 아니라 친명계 수장처럼 당권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
6. “당과 국회의 주요 자리에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집어넣으려 한다.”
* 당 운영과 인사에 과도하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비판.
7.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 친명 강성 지지층이나 세력의 움직임이 대통령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의혹 제기.
8. “대통령의 자신감이 지나쳤다.”
* 중도 확장 과정에서 기존 민주당 지지 기반을 허무는 것은 오만한 판단이었다는 비판.
오로지 건전한 비판이라고 보기 어려운게, 대부분 다 사견이에요. 사실관계에 의한 비판이 아니라 내가보기엔~ 이럴거다 라면서 까는건데 저는 곱게 안 보이더라구요. 물론 그럼에도 다 일리가 있다고 보아 의견에 대해 존중합니다. 다만 이걸 억지로 우상화 하듯 쉴드하는 팬들이 문제죠.
뭐 받아들이는거야 다르겠지만,
현재 이재명한테 쓴소리 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고 간신들만 있는게 현실이죠.
유시민이 오히려 총대 매고 쓴소리한거라 봅니다. 물론 간신들은 아니꼽겠죠.
애초에 가만히 있는 사람들 문조털래유로 찍어서 공격하고 악마화한게 뉴재명이잖아요?
자기들은 그렇게 해놓고 한낱 영향력 없다는? 비평가의 말 몇마디에는 긁혀서 욕을 해대죠.
반명을 할 이유가 뭘까요?
내가 보기엔 어둠의 빈명이 김민석인데요
저런 되도않는 말을 옹호하시려면 abc론 말하기 전부터 이재명 욕했다는 근거를 보여주셔야죠.
유시민의 저 말들을 비평이나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거고요.
반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유시민에게 입틀막을 강요한 하는 논점 비틀기이죠
반명 메카시즘과 차이가 없습니다.
이번 전당대회 당무개입, 유래가 없는 소수결, 무자격자 전대 자격 부여 등 비정상적인게 너무 많고 그 비정상적인걸 밀어붙인게 뉴이재명쪽이니 구린내가 나니까 몇마디 하시는거죠.
당무개입 당무개입 하는데 그렇다면 조국당 합당사태때 정청래가 대통령의 뜻이라고 얘기할때는 왜 입닫고 있었죠? 그것도 당무개입 아닌가요??
한쪽 눈만 감고 있으면 세상이 잘 안보이죠...
참여정부때 노무현 대통령을 같은편에서 공격할때 쓴 방법이 당무개입 이였습니다
함부러 얘기하지 맙시다
정청래가 대통령의 뜻이라고 얘기한적이 없죠.
당적 바꾼 김민석, 이언주는 죽일놈이지만 6번이상 당 바꾼 유시민은 참 어르신인가요? ㅎㅎ
당적이 그렇게 중요하세요? ㅋㅋ
유시민이 친민주당인건 변함이 없죠.
하지만 김민석 이언주는요? 현재는 친명이지만 친민주당이라고 할 수 없죠.
이언주 김민석은 당적 바꾼 것이 아니라
행위를 문제삼고 있는데요
리박스쿨에서의 행위를 두고 문제삼고 있는데요
제 요지는 왜 그때 유시민은 아무말도 없었냐는 거죠...그리고 당무개입은 함부로 얘기할게 아닙니다. 윤석렬처럼 직접 대표직 도전을 꺽는다거나 누굴 직접 올린다거나 했습니까? 단지 유시민작가의 뇌피셜로 당무개입이다 재건축이다 얘기하는데 일부 지지자들이 그런 발언을 검증없이 수용해서 현정부를 비판하는데 사용하니 민주당이 갈라질수 밖에 없지요.
대통령제 국가에서 선출된 대통령은
중도와 그 반대편 까지도 포용하고 통합하는 행보를 보이는것은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보는데 그걸 가지고 과도한 추론으로 민주당을 망치는거라고 밀하고 다니는 사람이 좀더 이상한거라고 생각됩니다.
당무개입을 주장할꺼라면 대통령이 어떻게 당에 개입을 했는지 직접 증거를 대보세요
당적만 민주당이고 내란당 처럼 구는 국회의원은 많습니다ㅎㅎ
제가 누구라 말하면 이해 못하겠지만요
대통령은 보수통합이 아니라 촛불혁명, 빛의혁명이 바래온 검찰,언론개혁부터 집중하셨어야 합니다.
유시민님 하신 말씀 전체를 듣고 이해해 온 분들은 다 알고 있어요.
논리와 팩트를 가지고 조언을 했어야했다고 봅니다
그래도 잘하면 잘한다고 하는 사람이죠.(김민석도 잘한다고 칭찬하고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거칠지는 않았어요.
대통령이 더이상 지지자들의 분노를 느끼지 못하시니 거칠어지신거죠.
오랜동안 민주당을 지지하고 선거운동을 했던 당원들에게 정치혐오가 오기 전에 깃발을 드셨다 생각합니다.
참 기가 차지요.
그전부터 권력욕이 강하다는둥 비유를 들어도 무슨 짐승의비천함? 이라는둥 존중한다면 절대 저런비유를 들수없을꺼에요
칭찬을 하는척 조롱섞인 돌려까기인데 그냥 B 그자체인분같아요
진행자에게 모독받으면 안되나요? 절대적인 선이 있나요?
내가 보호하고 싶은 선한 사람이 누군가를 비난하면
비난받는 사람의 다른 반대적 생각도 있는거에요
이판에 들어와서 고개를 들었으면
처맞아도 할말이 없는거죠..
누가 시켰나요?
한편으로는
"히야... 참 나름대로 좋은 충고? 고견? 이랍시고 엄청 깠는데, 그래서 혹시라도 얘기 좀 들었으면 합니다. 하고 부르면 안간다????"
아니 자기가 뭔데 감놔라 배놔라 해놓고 망조운운 하더니 지지율은 다 깍아버리더니, 몰라 안가?
이런 성숙하지 못한 자세는 처음 보네요. 듣건 말건 늬 사정이고 나는 내 생각만 말했다?
본인의 선견지명이 얼마나 대단하고 , 고결한지 몰라도 기본 부터가 글러먹은 태도입니다.
나원, 대통령은 쳐 듣고 반성만 해야 하나요? 글쓴이님은 사회자가 유시민을 모욕했다는데
그렇다면, 유시민은 대통령과 정권 전체에 침을 뱉은 격입니다.
대놓고 그렇게 듣겠다고 사정해도 안간다는 일언지하 답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