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靑 “이 대통령, 주택 매수인 사적 인연 없어…시세보다 낮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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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통상적 방식' 이라고 하는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813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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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통상적 방식' 이라고 하는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8138?sid=100
댓글 70
아따 구질구질하네요
정말 이대통령은 옛날부터 선의와 공정으로 진행한 영리한 일을 두고 항상 이렇게 당하는게 운명인가봅니다.
사면해달라고 얼마살지도 않고 징징댄 조국씨가 더 구질구질해보입니다
전직 대통령 본인 임기때도 눈치보여 못한사면을 임기시작부터 초치는건지 뭔지 요구하는것도 좀 그렇구요
그리고 표창장으로만 4년받은줄 알고 속았었잖아요ㅜㅜ
그냥 25-26에 던지셨으면 저거 올현금 매수자 바로 나타났을거에요, 그런데 물딱지 위험매물을 받을거 다받고 넘기시려니까 이고생을 하며 팔고 꼼수쓰게 된거지요
아나 이해가 안가네요? 대통령이 왜 25~26에 던져야하며 근저당을 누가 이렇게 해주며 이런 꼼수가 매도자가 이해를 해주고 설정할거 설정되니 해주는거고 신뢰 기반이고 대출을 한것도 아니며 이자를 받는것도 아니며 25~26 자선사업하라는 말입니까? ㅎㅎ
그게 정부 정책 기조잖아요. 다주택자, 재건축 건물 보유자 다 불로소득이니 그거 다 세금으로 회수해서 자선사업 하라는게 정책 기조 아니였습니까?
지금까지의 부동산 정책 기조가 매물을 싸게 내 놓으라는 것 아니었나요?
그래야 집 값이 잡히니까요.
투기, 불로소득, 대출상한, 규제, 뱉어라 워딩만 X에 줄줄이 읊으신 분이세요.
그런데 내 불로소득은 못 잃어…? 네…
뭐가 규제규제에요 저거 매수자가 조합원권리 얻지 못하고 매수 할 경우 재개발되면 튕겨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얻게 해줘야겠죠?
2월부터 시간은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팔렸죠. 왜? 비싸게 내 놨으니까.
대통령 본인이 정책을 짠 대로, 안팔리면 싸게 내 놔서 팔아야 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제값 받겠다고 생쇼를 다 했죠.
대통령이 뭐 저번 주에 물건 내 놓고 급매했어요?
아나 또 이해가 안가네요? 대통령 사람 아니에요? 대통령이 불법 저질러서 재산 축적한거 있어요? 왜 자선사업을 해야 하냐구요 왜 재값받으면 안되냐구요
아니 급매한 일반인들이 다들 몇억씩 손해보고 파는데 어케 이런 매도를 손해보고 팔았다고 하는건지 청와대 관계자 이해가 안됩니다.
자선사업 하라는게 이번 정부의 부동산정책 기조 아닌가요?
그럼 다주택자들은 왜 제값 받으면 안돼요?
그 사람들은 다주택이라서 안되는거고 비거주 1주택까지는 또 괜찮나요?
집은 거주 하는 곳이지 남겨먹는 것이 아니라면서요.
구입한 가격만큼 팔아야 남겨먹지 못하죠.
왜? 그래야 다음 집 주인도 싸게 집 구입해서 거주를 할 거 아니예요?
그게 자선사업이예요.
그리고 자선사업의 결과로 집값은 굉장히 안정이 되어요.
부.동.산.가.격.안.정
대통령은 이번에 얼마나 차익을 남겨 먹었을까요?
.다만 이게 뭐라고 대통령을 이렇게 비난하고 꼼수네 뭐네 하는게 이해가 안가서 그런겁니다.
정말 남겨먹은거니까요
아 네.
불법 저지른거 없고, 통상적이고, 쉴드도 이렇게 많이들 쳐 주시니
다음 번 총선도 필승각이네요.
네.
논리로는 이해는 되는데 가슴으로 이해 안 되는 일을 저지르면,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다음 총선 필승이겠죠?
걱정 없겠죠?
본문 글 자체가 쉴드 글이고(인용된),
님은 지금 쉴드 댓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혹시 자각하지 못하시는가요…
그럼 1주택은 규제하지라도 말던가요
1주택자들도 토허제구역은 과도한 규제들로 빡빡하게 막아놔서 사실상 현금부자들만 살수 있게 해서 가격 억제시키려고 하면서
정작 대통령은 나라에서 마련해준 청와대에 사니 당장 실거주할 곳이 필요해 주택매수자금이 급한것도 아니고, 마침 대통령이니 매수인이 들고 나를 리스크도 없으니 일반인들은 잘 쓰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제값을 다 받고 팔았으니 욕을 먹는거에요.
현금부자 자식들만 꿀 빨았죠.
급매 나온거 현금으로 싸게 줍줍.
이번에 아빠도 강남, 우리 자식도 강남 완성된 집들 많습니다.
아, 그런가 보다 해야죠.
정책 총 책임자가 통상적인 거래 방법이고, 불법도 이니라고 하니
아, 다음 총선도 문제 없이 압승하겠네요.
그쵸?
보통 대형평수는 매수자 구하기도 쉽지 않은데다가
현금청산 가능성 있으니 매도자가 급한 상황이죠
그 와중에 근저당 편법으로
토허제 실거주 4개월 안으로
또 세입자 만기 4개월 안으로
이것저것 매도하기 위해 온갖 기술이 나왔죠
일반인이 이랬어도 욕먹었을텐데
부동산 살돈 없으면 사지말라는 수장이 이럼 안되죠
회사에 젊은 친구들 아침부터 이 이야기더군요.
오히려 가치 떡락한 상태에서 팔았으면 차라리 실드거리라도 있죠. 대통령이 솔선수범해서 비거주 부동산 매물에 대해 재건축 권리와 그에 따르는 경제적 이익을 포기했다구요.
애초에 안 팔아도 되는 아파트를 매도하려고 한 이유는 비거주 부동산에 페널티에 가까운 세금을 매겨 실거주 위주로 정책을 펼치겠다는 정부 기조에 맞추기 위함이 아니였나요?
매도자 근저당을 그렇게 쉽게 해주냐구요 자선사업가에요? 무슨 신뢰 기반으로요
가계부채는 왜 나오고요 대출이에요 ?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죠. 아니 있어야만 합니다. 꼭 그래야만 해요....
근데 그게 국민에게 얼마나 진정으로 다가갈 지 모르겠어요.
다가올 총선/대선이 걱정될 뿐입니다.
매수자는 조합원 양도되는 물건 추후에 사면되는데..매도자는 본인이 언론에 집팔겠다고 하고 야당대표도 공격했는데 이번에 못팔면 욕 누가먹나요?
매수자? 매도자? 심지어 지금 매수자는 파크타운 본인집 아직 매매계약도 안한 상태인데요?
국민을 적당히 우숩게 알아야죠..누가 속나요
급급매로 내놨으면 정상적으로 팔렸을겁니다. 어느정도 값을 받고 싶으니까, 이런 계약이 성사된거죠. 매도자에게도 이익이 있는 겁니다.
정확히는 29억이라는 제 값을 다 받고싶은 매도자 사정에 맞출 매수자를 찾다보니
매수자가 현금이 없었고
그 매수자 사정을 봐주다보니 이런 거래가 일어난거죠.
대통령은 의도적으로 뒷부분만 말하며 매수자 사정이다 라고 하고 있는거고
사람들은 앞부분까지 읽으니 매도자가 자기 이익을 위해 저런 거래를 했다고 비판하는 거구요.
보통은 매도자가 가격을 낮춰서 금액을 맞춰올 매수자를 찾는게 순리죠.
그리고 동네 부동산 물어봤는데 아직 조율중이고 계약서는 안썼다고합니다
21.6에 매수자는 붙는다고 하는데 계약쓰기전까지는 모르죠
와 이러다가 매수자가 나르기라도 하면 역대급 웃긴 꼴 보겠네요
대통령이 사기당해서 경매가는 촌극이 일어날런지 ㅋㅋ
분당에서 집사보셨어요? 저는 사봤는데요 ?
자금계획에 계약서 필수 아닙니다 알고말하세요
불법아닌데?대통령은 사정이 없냐?이러고 있으신 분들은 흐린 눈하고 무조건 지지하시기 전에 진짜 왜 비판받고 있는지부터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오히려 그런 지지 반응들이 지금 캡처까지 떠져서 타커뮤들에서 조롱받고 있어요.
정말로 모르는 건지.. 흐린눈 하고 있는건지..
이러니까 등기 쳐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라고 말하는거죠..
그럼 서둘러 매매하기 위해 다른 일반인들처럼 24억 25억에 내놓아 급급매 하셨으면 될텐데요..
왜그래야하죠?
라고 물으시면
그게 대통령 부동산 정책 방향이 잘 돌아가는 모습이니까요 입니다
이익이 없다구요? 부동산 거래 해 보신적 없으신가요?
제가 보기에는 양도세 줄여서 최대한의 이익을 낼려고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소 10억 이상은 세이브 되었을 겁니다.
이 매도 거래 없다면 퇴임후 오랫동안 전세 사시거나, 아니면 분당 아파트 양도세 중과를 내거나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해 안되신다면 설명해 드려요??
부동산을 전혀모르는건가요 아니면 알고도 모르는척하는건가요? 조금만 살펴봐도 최대한의 이익을 내기위해 편법이 동원된 부동산 매매인데요 이건?
진보는 서민을 대변하고 노동자를 대변한다면서 자본가는 적이니 연대해서 맞서 싸우자면서
도덕성과 청렴함을 강조하던 진보 이념이 80년대 부터 내려 왔잖아요.
부동산은 불로소득이고 투기니 무주택 서민을 위해서 싸게 매도해야 된다는게 그동안의 진보
정치인들 태도였는데 이번 부동산 매도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만 도덕적으로
걸리는거죠. 국민들에게 선민사상으로 가르치려 들고 진보 가치와 도덕성 강조하더니
정치인들은 저런식으로 빠져 나간다는 이미지가 생겨버린게 악재입니다
매수자의 사정? 매수자의 유동성을 제한해서 가격 안정화를 추구하는 게 정책 취지 아닌가요? 소득, 신용 무관하게 정액으로 대출 막은 걸 정책이라고 내놓아도 참 잘하시는 분이라고 박수 쳐준 이유가 그거 아닌가요? 유동성은 금액 만이 아니라 타이밍도 있는 겁니다. 매수자가 3개월 후에 돈이 나오는 사정도 타이밍이고, 그게 안 맞으면 좋은 물건도 못 사는 것이고, 사지 말라는 정책 낸 겁니다.
이게 원래 있던 거래 방식이다. 그럴 수 있죠. 이 뉴스 이전에 이런 방식도 있다더라 게기판에 글 올라오면 뭐라고들 했을까요?
대통령이라서 더 억울한 경우가 있고, 더 맞아야 되는 케이스가 있어요. 이건 어느 쪽 같나요?
토론회 볼만 하겠어요. 백숙 장사들 참교육 하던 아름다운 기억도 떠오르고, 이번에도 반대자를 투기꾼, 마귀로 몰아붙여 떡상할 생각에 얼마나 두근두근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