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로넘볼 · 2026-07-19 21:11:11 · 공감 14 이건 진짜 윤xx같은 생각이네요.. 대통령과 일반 당원을 혼동해서 말씀하시지 마세요. 본인이 당원 중 1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할까봐 더 황당하네요.
으웍 · 2026-07-19 21:15:46 · 공감 6 해도 법적 문제가 없는 것과 해서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해도 된다고 해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뜻은 아닐텐데 대통령님 진짜 진짜 걱정입니다.
special4yam · 2026-07-19 21:15:52 · 공감 15 이 무슨 해괴한 논리죠. 정해진 룰을 대통령이 x로 바꿔버리는데 그게 당무개입이 아니면 머죠.하루종일 x에서 사네요 대통령이 x나 하면서 노는 자리입니까?
캠프일 · 2026-07-19 21:17:18 · 공감 5 지금 대통령은 일을 뼈빠지게 하는데 머라고 하는것들은 구제불능 딴지 똥파리라고 봐요 일잘하는 대통령 쓰레기 정청래와 조국이 발목잡은것도 환장하겠는데 멍청한것들도 신경써야하는게 짜치네요
VIBE · 2026-07-19 21:17:54 · 공감 12 이재명 대통령은 내로남불을 참 어렵게 설명하네요.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진다면 어렵게 다른 이유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SNS가 지지율 하락 원인의 전부죠.
아빤준비되긴했다 · 2026-07-19 21:22:01 · 공감 7 @VIBE님 아니죠. 정청래가 지선 말아먹고 대통령 굿뉴스 사고쳐서 덮고 하니까 떨어진 거죠. 정청래가 만악의 근원이더군요.
브릿츠 · 2026-07-19 21:33:21 · 공감 6 @코보이님 그거 계속 얘기하고 추진했던게 김어준입니다. 이재명은 오히려 트위터로 샤라웃 이후에 균형잡는다고 박주민 샤라웃도 동시에 올렸었구요.
몽땡구리07 · 2026-07-19 21:44:37 · 공감 4 @코보이님 정원오 경선으로 당원에 선택을 받았습니다설사 대통령의 샤라웃으로 떴다쳐도 정원오 캠프에 참여한 인물들의 면면이나 당시 당의 운영을 책임지는 당지도부 당대표 잘못이 더큰거 아닙니까책임도 안지고 또 연임하러 나온다는게 황당할뿐입니다
모스트원티드 · 2026-07-19 22:02:58 · 공감 3 @코보이님 그럼 선거 총 책임자였던 당대표 정청래는 고작 25%의 책임도 안 지는 거네요. 계산이 그렇죠? ㅋㅋㅋㅋㅋ
코보이 · 2026-07-20 05:11:39 @몽땡구리07님 당원선택 받았다고하면 윤석열 당선도 국민의 선택. 선거과정에 외부개입이 없었으면 그런 결과는 안나왔됴. 당원의 선택에 오류를 일으킨게 이재명의 개입이라고 봐야죠.
몽땡구리07 · 2026-07-20 06:53:21 · 공감 1 @코보이님 개인 정원오는 흠도 별로없고 나쁠게 없는데요? 온 신경이 전북에만 매달려있던것같은데 선거전략 뭐같이 한 당대표 책임이죠문재인은 조국 사면해달라고 요청했던데 이것도 개입이라면 개입인데 조국하는짓 보면 그게 오류라면 이게 더 오류겠네요
볼빨린사춘기 · 2026-07-19 21:34:56 · 공감 3 공직선거법이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선거 중립 의무는 주로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와 같은 공직선거와 그 후보자를 정하는 당내 경선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말라는 취지입니다.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는 공직 후보자를 뽑는 경선이 아니라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당직선거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관련 사안에 의견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사건도 이와는 성격이 달랐습니다. 당시 문제 된 것은 당직선거가 아니라 국회의원이라는 공직의 후보자 공천 과정이었습니다.
몽땡구리07 · 2026-07-19 21:38:29 · 공감 4 저정도 의견개진을 당무개입으로 몰아가는걸 보다보면 같은주장을 하는 국힘과 한팀처럼 느껴지는데 박근혜때 당무개입 처벌사례보면 직접공천에 개입해야 죄가 성립되는건데 낙엽때처럼 없는죄를 덮여씌우고 상대당에게 공격거리를 제공하는 느낌이들수밖에 없어요
URAJIL · 2026-07-19 23:35:26 이걸보고 아그렇구나하는 지능이면 정치관심 끊으시죠. 그리고 결정전에 의견내는것도 아니고 결정된뒤 대통령의 "의견"에 번복되는데 그게 의견이군요. 이런머리로 어떻게 생활가능한나요.
나나나라 · 2026-07-20 02:35:17 아! 참 답답하네요.전쟁으로 비유하면 대통령이 지휘관이 아니라 소총수로 참전하는 형국이네요.더구나 대통령이 당론과 당무의 개념을 혼동하고 있다고 보는데, 나중에 어찌 수습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parcoroco · 2026-07-20 04:40:03 숙의좀 하고 sns 하시길. 아니 그냥 sns 하지마세요. 숙의한다면 sns 멀리하고 당권신경 안쓰고 국정에만 올인할겁니다. 제발 숙의하세요.
댓글 57
흠 이거 쉽지않군요 대통령의 생각 이렇다니...
위력에 의한...흠
계속 할 겁니다.
당비내는 당원 맞는데요.....
하루종일 x에서 사네요 대통령이 x나 하면서 노는 자리입니까?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진다면 어렵게 다른 이유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SNS가 지지율 하락 원인의 전부죠.
대통령이라는 직책, 직위의 무게가 있는데 말이죠.
빈댓글러 분들 정체가 궁금합니다
정원오 경선으로 당원에 선택을 받았습니다
설사 대통령의 샤라웃으로 떴다쳐도 정원오 캠프에 참여한 인물들의 면면이나 당시 당의 운영을 책임지는 당지도부 당대표 잘못이 더큰거 아닙니까
책임도 안지고 또 연임하러 나온다는게 황당할뿐입니다
계산이 그렇죠? ㅋㅋㅋㅋㅋ
개인 정원오는 흠도 별로없고 나쁠게 없는데요? 온 신경이 전북에만 매달려있던것같은데
선거전략 뭐같이 한 당대표 책임이죠
문재인은 조국 사면해달라고 요청했던데 이것도 개입이라면 개입인데 조국하는짓 보면 그게 오류라면 이게 더 오류겠네요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는 공직 후보자를 뽑는 경선이 아니라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당직선거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관련 사안에 의견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사건도 이와는 성격이 달랐습니다. 당시 문제 된 것은 당직선거가 아니라 국회의원이라는 공직의 후보자 공천 과정이었습니다.
이 세상 범죄는 다 사라지겠네요..
전쟁으로 비유하면
대통령이 지휘관이 아니라 소총수로 참전하는 형국이네요.
더구나 대통령이 당론과 당무의 개념을 혼동하고 있다고 보는데,
나중에 어찌 수습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