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44살중년 친구들 술자리 모임하는경우있는데 친구들이 울어요,,,

쏘랭이최 ·

조회 5,005 · 공감 3 · 댓글 8

제목..그대로 저는 44살 요새 친구들 모임하거나

아님 선배들 술자리 하다보면

얘기하다가보면 술자리가 이어지다보면 자주보는건 아닌데

어쩌다 한번씩 친구들이 거기서 눈물 흘리면서 얘기를 하네요,.

깜짝 놀라서...너 갑자기 왜우냐고? 묻곤 합니다

아니면 친구 경험담인데,,슬픈영화 보다가 혼자 눈물 흘리는경우가 있데요,,헉

참고로 저 여자 아닙니당//

남자인데,,,,40대중반 가니 이런경우를 다보네요

댓글 8

  1. Youtube · · 공감 5
    늙어서 그래요. 남성 호르몬이 줄어가는거죠...ㅠ
  2. 해질무렵 · · 공감 2
    요새 저는 집에서 드라마 보다가 혼자 울곤 해요 ㅠㅠ
  3. 언어분석 · · 공감 3
    우는 건 좋은겁니다
    삶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봅니다
  4. 무한의주인 ·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지만 정작 자신은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어서입니다.
  5. Medium_rare ·
    좋은 모임인가 봅니다
  6. DUNDERMIFFLIN ·
    ㅜㅠ저도그래요
  7. 껍질파괴 ·
    각자가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고 많은 생각들이 들다보니 울컥해지는거죠
  8. 벼랑위의포모 ·
    어제 아는 분이 술자리에서 남자가 우는것에 대해 말씀하시던데
    혼자 술마시다 울컥해서 울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개운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후련해지려고 자꾸 울다보면 습관이 될수도 있다는군요. 조심하세요 ㅋ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