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이재명을 우습게 보는 인간들의 실체
조회 2,074 · 공감 22 · 댓글 21
검사와의 대화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우습게 보는 장면에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런데 (최근 매불쇼에서) 유시민씨 발언에서
함부로 재단하고, 함부로 예측까지 하고
결국 실패할 거라는 저주까지 퍼붓는 그런 단계에서
이재명이라는 한 정치인과 인격체를 (표현은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정말 우습게 봤구나... 명확히 느꼈어요.
나도 살아 오면서 보는 눈이 있다구...
- (열 받은) 김갑수 평론가
서울 법대 출신들(윤석렬, 이낙연,..등)에게는 찍소리 한번 했나?
반민주 정권에서는 조용하다가 민주 정권에서만 튀어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
(노무현, 이재명을 떠나서) 한 인격체를 우습게 보는 인간은 결국 (그 허위의식 때문에) 인격적으로 실패할, 아니 이미 실패한 것입니다.
이는 정치를 떠나 인간성 본질 차원의 문제입니다.
명쾌하게 드러났습니다.
더 이상 사족은 의미 없습니다.
작가, 비평가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숨어서 (예능으로 세탁하고) 정치적 이익을 위해 정치인보다 더 정치질하고 있는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댓글 21
정통을 강조하고 뿌리를 이야기하고 상대에게 저주를 퍼붓는걸보면요.
우리이니하고싶은거 다해 ~ 라며 어용지식인을 자처할때와는 정말 다른 모습이죠 ㅎ
정확히 B형 인간입니다
자기네들이 우월하다는 의식이 있는거 같아요
인문 사회영역에서 100프로라는게 있나요?
저주에 가까운 모욕을 퍼붓기 시작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그런 감정이 전혀 안듭니다.
이대통령의 행보 어디에서도
제가 그 분을 따라하거나 닮고 싶다는 마음은 전혀 안듭니다.
필요할 때만 노무현 전대통령을 이런 비유에 엮는 것 자체가 매우 불쾌하고 간교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묶어 이야기하는 김갑수씨에게 매우 반감이 듭니다.
그동안 얼마나 검찰개혁에 대해서 말해왔고 보완수사부분에 있어 들여다보니 완전폐지하면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어 충분히 여야가 숙의해서 결정해달라고 말씀하셨는데.
거의 윤석열식 독재자를 묘사하듯 말하더군요. 필연적으로 실패한다?
이것도 얼마나 허구인가요. 지금 처럼 국민들의 힘든부분 민생 하나하나 공개적으로 국무회의 열어서 챙기시는분이 과거 어떤 대통령이 계셨을까 싶은데요. 외교도 이 정도로 다른국가 원수들이 환대하고 우호적인적이 있었을까요? 막장 트럼프한테도 밀당 잘하고 계시고 AI 관련해서도 이렇게 혜안으로 이끌고 계시는데 필패라…
자기들 안 써주니 아주 악담을 하는거죠.. 그럴수록 더 안 써줄텐데.
비교 한다고 ?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신종 물타기인가 ㅋㅋㅋㅋ
이젠 클리앙에서까지 이잼을 비꼬고 조롱하는거보니 슬슬 이쪽도 조심할필요 없을것같아요
문대통령 조금이라도 건들면 그렇게 발끈들하더니
유시민은 본인이 저주를 하는 마당에 이잼에 대한 조롱은 무감각하겠죠?
매불쇼에서 유시민씨가 발언한 내용의 많은 부분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유시민씨의 우려되로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족인 곽상언 의원이 한 문제제기에 이잼정권을 슬쩍 끼어넣으시네요
민주진영 안에서 문재인 비판하면 거의 2찍 취급하고 배척당했고 유시민은 문정부의 어용지식이라 칭했는데 도대체 우리진영안에서 문재인비판했던 사람을 용납이나 했나요?
지지자들이나 스피커들이 알아서 공격해주고 쳐냈죠
무섭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안하면... 하려고했던 그게 내각제인지 3당합당같은 건지 아무도 모를테니까..)
호루라기만 열심히 불어댄 유시민만 양치기, 욕받이가 되겠지만
그럼 적어도 실패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잼은 똑똑한 분이니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봅니다.